BCI로 수집한 나의 뇌활동 패턴

딥러닝으로 시뮬레이션/예측하면서
입출력으로 자극 주면서 작업시키면서
지속적으로 동기화하면 나루토 분신술 씹가능임..

복제하는게 나 자신이니까 뭘 원하는지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작업 중에도 나랑 동기화하니 경험이 피드백되고
다시 나랑 합쳐서 경험을 피드백하면 됨.
  
자기 자신을 복제해서 작업을 시키고 다시 통합하는 거니
통제에서 벗어날 염려도 없고 인권 논란도 적음
복제되었다가 다시 합쳐진 내가 괜찮다는데 누가 뭐라할거야.


나루토 분신마냥 작업하고 피드백하는 식으로
복제한 내가 쌓은 경험 흡수해서
뚝딱 천재가 되는 것도 가능함..

  
뉴럴링크로 내 대뇌패턴 복제 ->
입출력으로 나의 대뇌 패턴 즉 내 디지털 복제본이 작업할 환경을 구축 ->
나의 디지털 복제본이 학습/작업을 시작 ->
시뮬레이션 속 시간 가속 ->
나의 디지털 복제본의 기억과 현실의 나와 실시간 동기화하면서 경험 피드백 ->
누적된 경험을 가진 내가 다시 복제되어서 작업->
결과물 나옴


디지털로 복제된 나가 실시간으로 나랑 동기화하는 거니
복제본이 생산된 저작물의 권리도 내 것이고

(디지털 복제된 내가 별개의 인물이라 간주해도 실시간으로 동기화하면서 나의 디지털 복제본과 현실의 나가 실시간으로 같은 인물이 되므로 인공지능 인권 문제에서도 자유로움..)

뭣보다 디지털 복제본을 하나만으로 제한할 필요가 없으니
나의 디지털 복제본이 수만가지 학습과 작업을 하면서
동시에 현실의 나랑 실시간 동기화함으로서
동시에 수만가지 작업을 하고 그 경험을 흡수하고
디지털 복제본에게 다시 피드백할 수 있음

나의 디지털 복제본과 놀고나서 다시 합치는 것도 가능할 거고..
디지털 분신술만 가능해도 혁명이 될 것 같은데..

단점은

현실의 내가 의지박약일 경우 디지털 복제본인
나 역시 의지박약이라 결과물이 안 나올듯..

안될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