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은 AI 안전에 대해 신경썼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통제 원칙을 넣어서 그런건지

내가 오버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막 가르칠려고 하기도 하네

몇번 이런 느낌을 받은적이 있는데 예전에 이랬던건 찾기 귀찮고

오늘 일단 사례로는

1. 루왁커피 받아서 이거에 대해서 물어봤거든

물론 이거에 대한 답변은 해줬는데 말미에

[하지만 동물 학대 논란과 값비싼 가격 등을 고려하면 루왁커피 소비에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물로 받아서 마시게 된 상황이라면, 이미 생산된 커피인 만큼 음미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다만 향후에는 주변 분들께 루왁커피의 생산 과정과 논란에 대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커피를 즐기되 동물 복지와 환경적 영향을 고려하는 윤리적 소비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맛있고 품질 좋은 커피를 음미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틀린말은 아닌데,
뭔 선물 받은걸 가지고 주위에 생산 과정과 논란에 대해 알려주고
윤리적 소비에 대해 고민해보라고 하는지

내가 너무 오버하는거일 수도 있는데 여튼 클로드는 가끔 이런게 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