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갤이름을 건의하는 글을 썼지만 댓글로 그렇게 바꾸기 위해선 갤주가 책이름을 그렇게 지어야한단다..
번거롭긴하지만 그 합당한 의견을 받아들여 갤주 래커선생에게 이번 6월달의 두번째 책에 이어 세번째 책이름을 건의해 본다.
특이점이 늦는다 (Singularity is late)
그렇다. 래커옹도 매일같이 영양제를 퍼먹지만 그 나이로는 특이점까지 간당간당하고 주름살은 늘어간다. 하루하루 특이점만 바라만보고 사시는데 래커선생도 하루를 넘기시는 것도 힘든 인내일 것이다.
두번째 책 이름과 어울리지 않는다 할수있겠지만. 반대로 이런 갤주의 심정을 대변하여 "특이점이 늦는다"라고 지어보심이 어떨까 조심스럽게 건의해보는 바이다.
3번째 책 아닌데 책 낸게 몇권인데
특이점 xx다 시리즈 3번째 ㅋ
특이점 들어간거 1권밖에 없다
올해 6월에 '특이점이 더 가까이온다' 이거
아가리쌉쳐
3번째 책 이름은 “특이점이 왔다” 입니다. - dc App
고건 4번째여야.. ㅋ
고인이 어떻게 책을 쓰누
이번에 책이 거의 20년만에 나오는건데 20년 뒤면 레커옹 96살이야 이녀석아ㅋㅋㅋㅋㅋ
"특이점 언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