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를 지닌 화이트 칼라 일자리들은 얼마 안됨.
대부분 대기업들에 몰려있고, AI 나오기 전에도 전산화가 많이 진행된 상태임
중소기업 사무직들은 말이 사무직이지 사무직이 아님.
나가서 작업하러 가는 경우도 있고, 운전, 사람 응대, 재고 관리 별 거 다함.
중소기업은 현재도 사람이 부족한데 똑똑한 인공지능보다 물리적으로 일할 사람이 필요함
AI로 해봐야 컴퓨터로 하는 작업들만 자동화되고,
작은 규모에 중소기업에선 크게 필요를 못느낄테고
결국 혁신적인 로봇이 나와야 특이점이 올듯.
그래서 로봇 스타트업이 많은 것 같음. 다음은 로봇이다 이거지. 가격도 요즘 다들 2만 달러로 보고 있는 것 같고... 대량생산만 되면 되겠다.
그럸수도 있겠너 - dc App
그건 그래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서비스업에서 일하고 있는데 서비스업 노동자 대체하려면 결국 로봇임
사실 성장이랑 발전은 다른 말이라서...니말도 어느정돈 맞음. 로봇 비용이 인건비보다 싸지는 순간부터 노동대체가 시작될 거임
결국 ai의 바디는 로봇이니까 - dc App
촉각이나 움직임 같은 새로운 변수가 추가되면 어마어마한 발전이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