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대학 다 가는데 안가면인식, 취업, 해외취업비자 등 과 같은 부분에서 불리한 요소가 많다는걸 모르는것도 아닐텐데그 모든걸 감수하고서라도 자신이 걸어갈 길이 있다고 확신하니까 대학 안가는거 아님 ?? 만약 진짜 생각없이 안가놓고 남들 공부할때 놀고나서 나중에 와서 고졸은 취업 안된다느니 중소기업 싫다느니 뭐니 하는거라면 ㄹㅇ좀 그렇다그런 경우면 걍 기본소득 올때까지 존버해야지 뭐
내친구중에 한명은 고졸로 졸업하자마자 기술배우고 취직해서 돈 빡세게벌고 20대 후반에 결혼까지 하더라
그런거면 ㅇㅈ 방향성과 목적이 확실하잖음
목적이 확실했던건 아니고 그냥 대학 갈 이유를 딱히 못 느꼈던거같음
그림 지망이라 빠르게 취업할려고 딱 보니까 내가 잘못선택했다는 생각이들어서
나랑 비슷한 케이스같은데 학점은행제 한 다음에 편입을 준비하는것도 방법이다 바로 3학년으로 들어가는거니까.. 나도 그렇게 해서 대학 들감
가정이 박살나서 안가는 경우도 있음
그건 못가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