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뇌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면 전기 자극 같은 방식으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대의 행복과 쾌감을 느낄 수 있게 될 건데

이런 기술이 나오면 인간은 영원히 행복과 쾌감에만 빠져 사는 것이 아닐까?

'멋진 신세계'처럼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에 대한 의견이 사람마다 나뉠 것 같은데 
나는 이런 상상을 할 때마다 굶어 죽을 때까지 버튼을 누르는 쥐가 생각나서 좀 두려움
너무 설레발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