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나이 33살임
키 177cm
몸무게 64kg

아버지 닮아서 선천적으로 외배엽 체질임
외배엽 - 절대 살이 찌지않는 체질


이게 사람들이 오해하던게 있는데,

"그런 체질이 존재한다고? 먹을걸 덜 먹어서 그런거지 그런게 있음?ㅋㅋㅋ"

이렇게 의아해하거나 없다고 믿던데


본인이 걍 증인임 ㅋㅋㅋㅋㅋ
본인 몸이 존나 특이함


아무리 쳐 먹어도 절대 살로 안가

살이 안찜ㅋㅋㅋㅋ


늦은 밤에 라면 쳐먹어도 다음날 얼굴이 붓지도 않음

존나 신기함 ㅋㅋ


나이 20대 후반부터는 애초에 저녁 7시 이후에는 뭘 안먹는데,

만약 야식을 먹게 되더라도 다음날 아무 이상이 없음



고등학교 3학년까지는 몸무게가 50키로였음

키는 176정도였고ㅇㅇ


그정도로 깡 마른 체형이엇음

그때도 걍 존나 먹어도 안찌는 체질이었음



근데 나이먹어가더니 운동도 하고 그러니까 슬슬 체형이 63~65kg로 유지가 되고있음

그래도 키에 비하면 마른 수준이긴하지



일반적인 사람들은 먹으면 먹은즉시 살로 가거나

이게 나중에 보면 지방으로 쌓인대잖아

그래서 뱃살이 나온다거나 말이야.



그런데 본인은 그런게 1도 없음

그냥 아무리 쳐먹어도 일단 배부른건 똑같은데

이게 배가 나왔다가

2시간뒤면 다시 배가 꺼짐

존나 신기함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33년 내내 그랬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살이 1도 안찜



의사들 왈 : 체질 자체가 그렇게 구조가 된거라서 이게 바꾸는게 쉽지않다 오히려 나이먹으면 유리한 체질이라고 ㅋㅋㅋㅋㅋ


존나 건강한 체질이라고 의사들조차도 부러워했음



단 남들에 비해서 지방을 근육으로 만들어줘야 몸이 펌핑되어보이는 효과를 볼수있는데

그렇게 볼려면 몇년을 꾸준히 운동해야된다고 함.

그래서 펌핑된 근육 만들기가 굉장히 힘듬



그런거 신경안쓸거라면

걍 이 체질 그대로 유지하는게

인생 개꿀이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