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기술 나오기전에 아까운 차이로 늙어죽었던 사람들은 반드시 부활시켜야함.
예를 들면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1년뒤에 역노화기술이 개발되어 상용화됬다.
그러면 그 유족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하겠냐... 어머니가 몇년만 더 살수 있었어도
역노화 혜택 받아서 수천만년동안 같이 살수 있었을텐데... 라는 심정인데...
뭐.. 몇백년전 고려시대.죠션시대 사람도 아니고 한 시대를 같이 살았던 사람이 간발의 차이로
누구는 80~90년 살고 누구는 몇천만년 살고... 고인이나 유족들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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