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인공지능은
말만 AI 지 사실은 다른거임.
한마디로 AI는 단어에서 오는 착시효과임
인공지능이라는.단어 때문에 이게 헷갈려 하는데
AI의 이름 정의 문제임.
AI를 그냥 그래픽카드 많이 붙여놓은 슈퍼컴퓨팅 빅데이팅 데이터센터
이런식으로 정의 내려 버리면
저건 존내 필요한 기술이지.
저걸로 돈도 만이 벌수 있지.
일반인들 대상으로는 꽁짜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 하는 것이고
기업들 상대로는
제약회사의 개발이나
코카콜라같은 영업부에서 빅데이터 써서 뭐가 더 잘 팔리고
덜팔리고 사람들이 뭐를.더 좋아할지
이런것들 예측하는데 쓸수 있지.
대기업들이 하나씩
자기만의 AI 센터 갖게되는 거지.
그리고 그걸로 인한
자신 제품들의 매출 향상이 생성되지.
그냥 이게 다임.
그래서 칩팔이 회사인 엔비디아는 기술적 관점에선 거품이 아니라고 볼수 있지.
근데 중요한 것은
버블이라고 했을때
너무 주가가 올라가는.현상도
버블이라는 단어를 쓰지.
그니까 버블이라도 할때도 잘 써야 하는데
1.
기술자체가 구라고 돈안되는데 될것처럼 사기쳐서 올라감.
2.
기술 자체는 괜찮고 돈버는데 도움되지만 주가가 너무 뛰는 것.
이.두가지 다 버블인데
후자일 가능성이 있다는 거지.
근데 엔비디아 이번에 칩팔이 많이햇고
버블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지.
왜냐면 빅데이터 기술은 대기업들 니즈에 맞기 때문이지.
대기업한테 칩팔이 하는게 앤비디아임.
너네 경쟁사 데이터센터 지어서 빅데이터로 내년 뭐가 유망할지 예측하고 그걸로 마켓팅 전략 짠다. 너네도 ㅃㄹ 빅데이터 센터 지어야 하지 않을까?
라면서 자기네 칩사라고 추천해 주는거지.
종랍적으로 봤을때
지금 AI 버블은 아닌거 같음.
근데 사란들이 생각라는 인공지능 이딴건 그냥 판타지가 맞다고 보면되지.
문제는 이런 판타지에 젖어있는 빡통들이
투자자의 90% 이상을 차지한다는 게 문제임.
그러면 버블이.생성되는 거지.
근데 아직 기관투자자들의 돈이 훨신 넘사벽이기 때무네
이게 약하다는게 내 생각인 거지.
그래서 버블은 아니라는 거지.
데이터센터 짓는 부동산회사들한테 투자를 해보든가 하셈.
얘네들도 만이 올랏는데
아직 AI 없는 대기업들이 더 많기 때문이지.
리츠 회사들도 그래픽카드 데이터센터 짓는
쪽으로 만이 갈것임.
대기업들이 대부분 AI 데이터센터 각자 다 갖게될것임.
그걸로 마케팅 연구해서 제품을 어떻게 하면 더 잘팔까
이거 연구하는거지
AI는 제품팔이에 도움을 줘서 효율을 높힌다는 것이지
이걸로 뭘 해서 소비자들에게 돈을 벌자 이건 좀 판타지라고 보면됌.
이상이지
열심히 썻는데 아무도 관심안줘서 서운하면 개추 ㅋㅋㅋㅋ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