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AI는 지금처럼 트랜스포머의 출력을 그대로 내뱉는 구조가 아니라

초고토큰의 출력을 일종의 생각 과정으로 활용하여 그걸 정제하고 요약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요청에 응답하거나 에이전트의 행동을 수행하는 구조가 될 거임

이미 클로드에서도 엇비스무리한 구조가 실험적으로 적용된 걸 보면 (QuietStar라고 찾아보셈) 100%임. 무조건임.

근데 그게 가능하려면 경량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함

경량화는 절대로 곁다리 발전 같은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