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o를 개발하며 획기적으로 레이턴시를 줄이고 나서 그걸로 선보인 게 다른 무엇도 아닌 실시간 대화잖아

기존에 ChatGPT를 서비스처럼 받아 쓰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폰 안의 에이전트 같은 느낌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사를 표한 거라고 봐도 될만한 연출이었잖아

(온디바이스라는 소리가 아니라 활용 방향성이 그렇다고)

근데 지금 텍스트 기반 모델도 3시간 80개 제한 걸려 있는 와중에 그보다 더 토큰 잡아먹을 이미지, 음성 정보를 제한 없이 다룰 수 있게 풀어 주는 게 상상이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