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건드리는 건 포토샵이 훨씬 똑똑하다.


식단관리, 혈액 검사표 정리 : 좀 침

심리 상담 : 답답함. 했던 말 존나함

영어 번역 : 일반적인 번역기 보단 잘함


투자상품 차트 분석 : 좀 잘함 (근데 종목을 잘 보는 건 아님)


전반적으로 방법을 알려주는 건 잘하는데 그걸 기반으로 완성하는 건 못함.

문장 맞춤법 검사나 내용 분석도 좀 엉터리임. 한글은 일단 엉망인데 영어면 또 다를 수도


완성을 하려면 사람 손이 필요하니까 가이드 라인으로 쓰는게 좋을 듯 



그리고 뭔가 잠수함 너프가 있었나?

분명이 4o 처음 나왔을 땐 답도 빨리 나오고 똑똑해졌네를 느꼈는데

요즘 다시 느려지고 멍청해진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