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개발에 오랜 시간과 자본이 투자되었고 기반이론 또한 오랜 시간에 걸쳐 개발되어왔는데 일단 알파고가 개발되고 나자 성능개선은 기하급수적으로 이뤄졌고
상위버전인 알파고 제로가 이세돌 버전 알파고, 즉 돌파고의 수준을 뛰어넘는데는 불과 3일이 걸림
알파폴드가 개발되기 이전 단백질 구조예측 분야는 10년간 발전이 없어왔었는데 알파폴드1과 2가 2년만에 급속한 진전을 이룸
이처럼 앞으로 5년과 그 뒤로 5년, 또 그 뒤로 5년의 체감발전속도가 극도로 달라질 것이고
개념적으로만 수확가속의 법칙을 이해하고 있는것으로 그쳐서는 안되고 특이점에 준하는 엄청난 발전은 정말로 뜬금없이, 하루아침에 이뤄지게 되리라는 것을 정말로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있고, 그러한 미래를 상상해야 함
마치 심판의 날이 다가오듯이 아주 순식간에 느닷없이 갑자기 세상이 바뀔거니까... 2022년과 2023년은 지금이랑 크게 다를바 없겠지 하지만 2030년과 2031년 사이의 격차, 2040년과 41년 사이의 격차는 상전벽해 수준이 될 것이고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어있어서 얼떨떨한 상황을 선형충이든 특갤럼이든 모두가 다 같이 겪어내겠지...
그러한 미래는 반드시 온다. 이건 당장 내일 100km짜리 소행성이 떨어져서 지표면을 강타하지 않는 이상 올 수 밖에 없는 필연임
별루~
마약하고 쓴 글 같음
그래서 특갤은 5년단위로 해야지 마음이 편함
학습기간이 3일인거랑 수확가속 법칙이랑 먼상관? 저거 하는데 tpu 몇천개 돌린건 알음?
수능 만점 받는 인공지능 한번 나오면 ㅋㅋㅋ 머지않아 아인슈타인 폰노이만급 인공지능도 나올거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