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협한 사이비 종교나 신나부랭이들은 오직 자기 신도들한테만 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사후세계에서의 헛된 행복을 보장한다고 떠든다.
반면 기술발전은 자신을 믿지않는 사람들에게도, 아니 자기를 적대하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을 보장해준다. 그것도 이 세계에서, 내 눈앞에서 기적을 만들어준다
어떤 결핍도 두려움도 불안도 슬픔도 상실도 외로움도 분노도 없고
맥없이 흐르는 시간..낭비된 청춘을 후회할 필요도 없다. 모든 피해와 장애는 가역적인 것이 되고 매일매일이 기적이 된다.
이 세상의 진정한 천국은 인공지능이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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