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얘기나 하다가
어쩌다가 한번 때려맞추면
그다음부터 추종자들 생기고
현자라도 된거마냥 행동함
지미 애플, fff, roon(얘는 그냥 망상충)
맨날 뭐라는지 모르겠는 두루뭉술한 얘기만 처하면서
걔네들 말대로라면 지금쯤 일자리 50퍼는 대체됬어야함
가끔씩 똑같은 관종인 알트만이 트롤할려고 샤라웃 한번 해주면
신나가지고 강아지마냥 바로 반응하고
병신마냥 니 알트만햄 아나? 마 내랑 사우나 가고 다 했어 임마!
대놓고 인맥을 뽐내며 자랑스러워함
거기에 현.직자들도 마찬가지로 관종너드 찐따새끼들이라
뭐라 하기는 커녕
"놀라운" "니미 애미 뒤질만한" "자빠져버리는" "항문오르가즘"
이딴 글만 싸댐
이딴놈들이 AGI의 주축이 된다 생각하면 참...
일리야가 그립다
얀르쿤 우리의 빛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그 영원한 약속들을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일리야 얀르쿤이야말로 힙스터 픽이다
zzzzzzz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