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숫자차이에 불과한거 같고 00년대 극후반~10년대 초반의 디지털 기술을 시작으로해서 한단계 한단계 성능 보안성이 업그레이드되고 보정되고 있느냐 그 차이인듯 2008년까진 그래도 2000년대만의 아날로그 문화들이 주류를 이뤘고 데이터는 4g조차도 나오기 전이었는데 2009년부터 국내에도 아이폰3 출시하고 4g데이터 나오고 k-pop 시장이 확 양산되고 문화가 조금씩 디지털화 되면서 이때부터 출시된 차도 그렇고 길거리 분위기도 지금이랑 거의 비슷해지기 시작한거 같음
2010년대에서 2019년도 마찬가지 2019년부터 스마트폰에 5g데이터 나오고 문화도 그렇고 지금 실생활에 이르게 되었으니
lte는 니말이 어느정도 맞는데 5g는 시장에 영향준게 전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