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는 조인트 분포로 이루어져있으니 일부러 결정적 모델이 아니라 확률모델을 학습하는건데
뭔 확률모델이니까 한계가 있다 이런 이상한 논리 펼치는 사람이 많네
"주사위를 던져서 1 나올 확률이 1/6이다" 이건 어떻게 믿음? 이거도 확률모델인데
확률분포를 ㅈㄴ정확히 잘 학습한 모델이라면 할루시네이션도 연산실수도 없음
데이터는 조인트 분포로 이루어져있으니 일부러 결정적 모델이 아니라 확률모델을 학습하는건데
뭔 확률모델이니까 한계가 있다 이런 이상한 논리 펼치는 사람이 많네
"주사위를 던져서 1 나올 확률이 1/6이다" 이건 어떻게 믿음? 이거도 확률모델인데
확률분포를 ㅈㄴ정확히 잘 학습한 모델이라면 할루시네이션도 연산실수도 없음
산수도 못하고 조금만 수리적인 내용 들어가면 헛소리를 장황하게 늘려서 얘기하니까
그건 확률모델의 근본적 한계가 아니라 현 언어모델의 한계임
ㅈㄴ 잘 학습된 확률모델 자체가 23402*23041해서 99.99% 우도로 539205482라고 제시한다면 그건 확률모델이 정확한거지 GPT같은 생성모델이 영원히 그걸 못한다면 확률을 학습하는게 잘못된게 아니라 그냥 딥러닝이나 LLM같은 아키텍처의 문제겠지
그래 네 말이 다 맞음
산수 못하는건 확률모델이라서가 아닌데
네가 가져온 예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생각 안 드니 - dc App
뭐가 문제임? ㅈㄴ정확히 잘 학습된 확률모델이 주사위의 확률분포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는건데
귀납적 모델이랑 연역적 모델이랑 같냐 - dc App
인간의 뇌도 연역적 모델은 아님
완전히 연역적이지는 않겠지ㅇㅇ - dc App
내 말은 보통 귀납적으로 데이터 때려넣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뜻으로 대부분 말하는거 라는거지 - dc App
그럼 귀납의 문제가 아니라 비효율적인 귀납 모델의 문제겠지. 인간의 뇌는 매우 효율적으로 연역적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귀납적 확률 모델인거고
쉽게 말해서 "연역 추론"이라는 것 자체를 인간이 귀납적으로 학습한거임
확률모델이 정확하게 학습되지 않았을때 잘못된 샘플링 공간에서 샘플링해서 헛소리를 하는게 문제인데 그걸 고치려고 확률모델링을 포기하는건 어찌보면 생성모델 자체의 유용성을 제한하자는 말이랑 같음
맞는말임
예시가 그게 맞냐 ㅋㅋㅋ
비전문가들이 생각하는 확률 모델은, 다음에 올 단어를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기막히게 확률적으로 잘 그럴듯하게 배치한다. 이건데, 지금 LLM은 이거보단 나름 몇단계 발전한거긴 함. 최초의 언어모델이 다음에 올 단어를 그런 식으로 했던거고, 당연히 성능이 안 좋음. 그 다음이, 단어를 벡터 공간으로 옮겨서 정보를 최대한 담게 하는건데, 이건 나름 성능 좋음. 하지만 문맥 정도가 없어서 역시 한계. 이 다음이, 지금 트랜스포머. 문맥 정보도 입력 시킬 수 있게 된 거. 어쩌면, 트랜스포머의 한계는 문맥을 넘어서, 문단, 책한권 뭐 이따위로 집어넣어서 극복할 수 있을지도 모름. 헛소리고 어쨌든. 비전문가들이 말하는 확률모델은, 너무 기초적인 확률모델을 말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내려치기가 심함.
지금도 원리는 똑같이 확률적 맵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