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찌라시로 난리 날 때마다
그래 뭐 나오면 나올 수도 있겠지~ 싶은 마인드로 긍정적이게 보는데
이번 거는 참 애매한 듯
한 두세 달 전부터 CountdowntoGPT 얘가 숫자 세는거 계속 눈에 밟혀왔어서
81, 80,79 이러던게 이제 5,4,3 이러니까
그냥 강제로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게 되긴 했는데
뒷받침 되는 정황이 너무 없음.
지미 애플이나 OAI 연구원 근들갑도 하나 없고.
하지만 아예 관심끄자니 마침 딱 그 날에 OAI 리셉션 행사가 하나 있는게 참 공교로움.
근데 이것도 애매하고 웃긴게, 뭔가 발표를 기대할 만큼 큰 행사도 아니고 그냥 조촐한 연례 내부 행사인걸로 앎.
그래서 기대컨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ㅋㅋ
Oai 근들갑이 있어야지 뭐든 기대하지
그니까. 소라 때도 4o 때도 아주 근들갑 기차놀이를 하던 애들이 5가 나오는데 조용할 리가 없음
보이스나 전유저 공개하면 그거나 만족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