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 부품부터 때려박고


자음은 이미 어느정도 학습된게 있는지 많이 갈구지 않아도 알아서 술술 나온다



모음은 키보드에도 없는 글자를 찾아서 쓰자니 조금 고생하는 것 같지만 몇번 정도 다시 시도하니 결국 조립의 개념을 깨우치는데 성공



한번 조립해보고 나니 나머지도 빠르게 뽑아내기 시작한다



결국 올클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