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은 스스로 돈을 주고 재화를 사지 못함.
물론 산업의 발달을 지속적으로 이끌고 가치를 창출하겠지만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게임기를 살것도 아니고 옷이나 신발 전자기기를 살것도 아님
소비권력을 가진 것은 현재도 미래에도 인류 뿐임.
어떤 미래사회가 와도 인류가 도태될 일은 없을듯.
로봇은 스스로 돈을 주고 재화를 사지 못함.
물론 산업의 발달을 지속적으로 이끌고 가치를 창출하겠지만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게임기를 살것도 아니고 옷이나 신발 전자기기를 살것도 아님
소비권력을 가진 것은 현재도 미래에도 인류 뿐임.
어떤 미래사회가 와도 인류가 도태될 일은 없을듯.
생산 소비의 자본사회 자체를 없애버리고 기술발전만 존나게하는 기계문명이 될수도있지
소비가 권력이라니 참.ㅋㅋㅋ
소비가 안되면 생산을 왜함?? 국평오 수준...
니가 답을 잘 아네. 뭐하러 생산을 하냐. 소비자가 지불하겠다는 돈이 필요가 읎는데.ㅋㅋㅋ
로봇 회사의 사장이 돈을 번다면 그 돈의 용도는 대체 무엇일지 생각해봤냐? 사장이 그 돈을 사람에게 주고 재화와 서비스를 구입할까?
원료는 누가 공짜로 주냐? 다른 기업 인수 합병비나 연구비는 허공에서 누가 쏴주냐?
특이점 시대에 원료는 공짜지. 그러나 느 말대로 원료가 공짜가 아니라 원료 장사꾼이 있다고 치자. 원료 장사꾼은 돈을 받아서 뭐에다 쓸까?
자원의 희소성이 일거에 100% 말소되지는 않고 순차적인 과정을 거칠테니, 경제가 하루 아침에 사라지진 않겠지. 그런데 그 경제의 참여자가 하루가 다르게 팍팍 줄어든다는 말이다. 그런데 무슨 소비가 권력? 오히려 소비하지 않으면 생존을 못하는 존재이니 소비는 약점이다.ㅋㅋㅋ
소비는 권력이 아니라 인간의 약점이 될거다. 대체 인간에게 왜 공급을 해줘야할지를 공급자가 고민할지도.
애초에 생산의 존재 이유가 소비하기 위해서인데? 소비 안하려면 왜 생산함
공급자는 땅파서 장사하나... 진짜 이런애들 중학교 경제도 못배웠나...?
특이점이 오면 핵융합 상용화되고 에너지원 생산비가 제로에 수렴하고, 공장 무인화 자동화에 인건비가 아예 없고 배양육 수경재배등 식량 걱정도 없어지는데 뭔 놈의 공급자 땅파서 장사야. 지금 기본소득 논의가 수면위로 부상하는게 생산 분배 소비에서 생산공급이 기계로 대체되며 대량 실업으로 소비가 죽어서 유효수요 일으킬려고 하는 개념에서 나오는건데 공급만 많고 수요가 안되면 대공황 일어나 경제 씹창나는걸 막으려고 하는거잖아. 결국 유효수요 =소비 하는게 목적인건데
제대로 발렸네 ㅋㅋ
다시 말하지만 생산을 왜 하는데? 감나무 밑에서 입벌리고 누워서 "해줘"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생산을 할 이유가 뭔데?ㅋㅋㅋ
인간의 존엄성이 여전히 존중 받는 세계여서 해줘충들을 위한 생산을 하더라도 '무상 제공'일 뿐이다. 돈? 그거 사용처도 제한적이고 필요 읎어. 그런데 소비가 권력? 정신 좀 차려라.ㅋㅋㅋ
디스토피아가 될거라곤 생각 안하지만 이런 사고방식도 좀 띵 하긴 하다
솔직히 난 특이점 오면 걱정되는건 초지능 폭주 문제와 나노로봇으로인한 인류멸망 같다
아니 AGI는 인간이 할 수 있고 없는 모든걸 다 한다면서 또 소비는 인간만 가능하대 ㅋㅋㅋ 일관성이 없노 ㅋㅋㅋㅋㅋㅋㅋ
로봇은 근본적으로 욕망을 가질 필요가 없기 때문임.
예로부터 소비란 개인이 생산해낸 재화와 타인이 생산해낸 재화를 교환하는게 기본 원리다. 애초에 니가 말한 소비가 권력이 된다는건 지금의 소비자들이 각자 나름의 방식대로 재화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지. 그게 노동이 됐든, 주식이 됐든. 그런데 대다수의 인구가 생산을 하지 못하게 되는 때가 온다면? 과연 그때도 니가 말하는 소비 권력이라는게 유효할까?
뭔 개소리야. 재화 생산하는건 기계고 기본소득을 바탕으로 소비하는건 사람이라고 빡대갈아
소비가 권력이 되려면 소비자가 지불하는 댓가(돈)가 공급자에게 가치가 있는 것이어야지. 특이점 시대에는 희소한 것들의 가짓수가 나날이 줄어들면서 돈의 사용처 역시 줄어들게 되는데 돈 다발 들고 내가 권력자요 해봐라. 수준하고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