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말하거나 행동으로 나오는 아웃풋들은 행동과 말로 나오는 과정에서 불완전한 요소로 나옴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완벽하게 구현한다는것 그것만큼 짜릿한것이 있을까??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기술이 어느정도 갈려나가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