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 돈의 사용처가 100가지 미만인 세상이 되었다고 가정하자. 아직은 희소한 것들이 있으니 경제는 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화폐 경제'일까? 그런 지경이 되면 일종의 물물교환식 경제가 될 가능성도 있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01:25
답글
희소한 것들을 가진 자들(현재 세상에서의 '돈'처럼 남에게 가치가 있는 것들을 소유한 사람들)만이 참여하는 '축소된 경제'가 되는 것이다. 그 경제의 참여자는 소수란 말이다. 소수의 참여자가 있는 경제체제에서 화폐는 의미가 없어진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01:29
답글
그런데 남에게 필요한 희소한 것도 가지지 못한 일반 대중이 기본 소득(?) 따위로 제공되는 돈 다발 들고서 내가 권력자요, 너 이 돈이 필요하지? 해봐라. 미쳤다고 할 듯.ㅋㅋㅋ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01:30
답글
대체 희소한 것들의 가짓수가 얼마나 줄어야 화폐 경제가 사라질지까지는 형이 전문가가 아니라 알지 못하지만 상식으로 당연히 예상 가능하지 않나? 최첨단을 달리는 미래 세계에서도 희소한 것들의 갯수가 적어지면 경제는 다시 물물교환식으로 회귀하게 된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01:32
답글
세계 인구의 1%만이 뭔가 가치 있는 희소물을 생산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경제는 그 1%의 사람들 간에만 남아 있게 된다. 나머지 99%로부터는 서비스(노동)이든 재화든 얻을 것이 없단 말이다. 99%는 그저 돈다발만 갖고 있다. 이들이 권력자?ㅋㅋㅋ 이 정도면 이해했겠지.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01:38
전혀 동의못함
익명(211.209)2021-07-05 05:01
답글
돈의 사용처가 줄어든다고 썼는데 미래에 생산성이 극대화된 시점일지라도 돈의 사용처는 줄어들지 않음. 너는 그때 음식이나 물을 공짜로 얻을 수 있을까? 그렇지 않음 너는 그때도 음식과 물을 '돈을 내고' 구입해야 함. 물론 가격은 공짜나 다름없을 정도로 저렴하겠지만 결코 공짜는 아님. 그때가 되어도 여전히 돈은 의미있는 교환 도구로 사용될거임.
익명(211.209)2021-07-05 05:04
답글
예를 들면 미래에 원하는 음식을 곧바로 만들어내는 가정용 기계가 있다고 하자. 하지만 그 기계를 구입하는 비용, 거기에 투입되는 원재료, 그 기계를 돌리는 에너지 등등은 돈으로 지불해야 한다는 얘기임. 가격이 아무리 저렴하더라도 돈은 사라지지 않음.
익명(211.209)2021-07-05 05:06
답글
또 기술 발전과 생산성의 증가와 관계없이 언제나 희소하게 남아있는 자원들이 존재함. 지구에 한정적으로 묻혀있는 자원들이 대표적인데, 이런 것들은 우주에서 자원을 채굴할 수 있는 수준이 되더라도 극도로 저렴해질 뿐 결코 가격이 0이 되진 않음. 땅 같은 것들도 한정적인 자원이므로 역시 가격이 0이 되진 않음. 그리고 과학이 발전하면서 최신 기술을 구입하는 것에도 당연히 돈이 들어갈 거임. 유전자 편집을 받는다거나, 지능 증강을 한다거나 더 좋은 완몰가 기기를 구입하는 등... 돈의 사용처는 결코 줄지 않을거임. 다만 생산성이 증가하므로 일상적인 재화에 대해서는 거의 공짜나 다름없이 구입할 수 있을거임.
익명(211.209)2021-07-05 05:12
답글
그럼 일단 돈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미래에 1퍼센트만이 경제블록을 이룰 것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황된 얘기인지 알 수 있을거임. 경제의 참여자는 결코 소수가 될 수 없으며, 소수자만 경제에 참여한다고 하더라도 화폐가 사라진다는 건 스스로 나머지에 대한 영향력을 포기한다는 의미기 때문에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음. 오히려 내가 위에 썼듯이 경제는 더욱 넓어질 수밖에 없음. 특이점 이후라도 마찬가지임.
익명(211.209)2021-07-05 05:19
답글
특이점 이후 경제가 넓어진다는 것에 동의 못하면 그냥 이렇게 생각해보셈. 1퍼센트의 사람들만이 뭔가 유용한 것을 생산할 수 있는데, 그들은 서로 어떻게 거래할까? 물물교환일까, 화폐일까? 답이 나왔을거임. 또한 화페 제도를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나머지 99퍼센트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도 고려해보셈.
익명(211.209)2021-07-05 05:26
답글
공기에 대해서 시장이 존재하지 않지. 공기는 자유재니까. 특이점은 많은 것들을 자유재로 만들 것이다. 너는 첫댓글부터 틀렸어. 공짜로 얻을 수 있을거다. 생산 혁명이 일어나면 '기본 소득'이 아니라 공산주의 배급제마냥 물자 배급 같은게 있을거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0:00
답글
첫댓글부터 틀렸으니 이후 댓글은 일일이 지적할 필요 없겠지. 남에게 가치 있는 것을 제공할 수 있는 사람들이 1% 밖에 안되면 그 1%가 바로 지불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다.(물론 돈으로 지불한다는게 아니라 자신의 재화나 서비스로 지불하겠지.) 이들에 의한 물물교환 방식으로 경제는 축소된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0:02
답글
나머지 99%에겐 지불 능력이 없다. 기본 소득으로 받은 돈? 베네수엘라나 짐바브웨에서의 인플레이션 사례 알지? 그 돈 몇트럭 싣고 가도 살 수 있는 물건 없음. 그런데 걱정하진 말아. 그 돈 안내도 필요한 물자는 무상 지급될테니. 다만 그 99%를 권력자라 부르진 않을거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0:04
답글
권력자가 아니라 감사하면서 얻어 먹고 사는 종족이 되는거다. 제공자들한테 반란이라도 일으킨다면? 공급도 끊기겠지. 무상 공급 하나로도 엄청난 혜택인데 거기에 권력까지 갖고 싶어하는 무능한 사람들을 A.I.는 어떻게 바라볼까. 물론 형도 무능하다. 그러나 소비를 권력이라 주장하진 않다는 점 하나는 너네보단 유능할 듯.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0:06
답글
아 생산 혁명은 원재료와 에너지의 희소성도 해소된 상태를 의미한다. 느 다른 댓글에 대한 추가. 원재료와 에너지의 공급자는 느가 지불하겠다는 돈이 필요가 읎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0:09
답글
아니.. 나는 이 글에 처음 댓다는데 나는 전혀 소비가 권력이라고 주장한 적 없음. 다만 자본주의의 급진적인 종식이 결국 배급제로 귀결될 거라는 건 도대체 받아들일 수가 없음. 특이점 이후 관련 서적에서도 화폐의 종말을 주장하는 학자는 단 한명도 없는데 도대체 ...??
익명(211.209)2021-07-05 10:38
답글
그럼 한번 생산성의 급속한 증가가 왜 사회 구조를 배급제로 바꾸는가? 이거에 대해 설명을 해봐 비약하지말고
익명(211.209)2021-07-05 10:40
답글
공기랑 니가 먹는 음식이랑 왜 비교를 함? 정말 비교가 되는 재화라고 생각해 그 두개가? 공기는 니가 마시는데에 그 어떤 에너지나 인력이 투입되지 않잖아 반면에 음식이나 물은 정제와 가공이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에너지가 투입되잖아. 분명 다른건데 왜 같은 선상에 놓음? 뭔가 에너지가 투입되는 건데 어떻게 공짜가 될 수가 있음? 가격이 제로에 수렴할 순 있겠지만
익명(211.209)2021-07-05 10:45
답글
니가 말하는 생산 혁명이 에릭 드렉슬러가 주장한 개념임? 그럼 니가 빗나간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걸 알텐데..
익명(211.209)2021-07-05 10:47
답글
그럼 한번 생산성의 급속한 증가가 왜 사회 구조를 배급제로 바꾸는가? 이거에 대해 설명을 해봐 비약하지말고 ---> 특이점이 특이점이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예측불가성에 있는데 나보고 경제의 소멸 과정을 그럴듯하게 설명해 보라는 얘기인가?ㅋㅋㅋ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1:52
답글
대략 그러한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예측일 뿐, 일순간에 자원의 희소성이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1:53
답글
돈의 사용처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은 맞는 것 같은데, 너는 돈의 사용처가 줄어들지 않는다고 말했잖아. 나는 방향을 말했고, 다만 그 방향으로 가는 구체적은 형태는 설명할 재주가 없다. 그런데 너는 방향부터 틀리게 짚는거 같은데?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1:54
답글
자유재 공기를 비유한 이유는 너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다. 특이점 시대에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물질과 에너지의 무한 풍요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1:55
답글
'특이점 시대에 희소한 것들의 가짓수가 줄어들 것이다' 라는 명제에 동의를 못하겠냐? 이 명제와 '돈의 사용처가 줄어들 것이다.'라는 말은 거의 같은 뜻이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1:57
답글
돈의 사용처가 줄어들면 화폐 경제는 위축될 수 밖에 없지. 그러한 방향으로 가는 것은 쉽게 예측 가능하다. 물론 '희소한 것의 가짓수가 줄어들 것이다.'라는 전제가 옳아야만 이것도 들어 맞을 것이다.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1:58
답글
돈의 사용처가 줄어듦에 동의하지 못한다는 것은 희소한 것들의 갯수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는 말과 같다. 이게 특이점 시대에 대한 니 주장이 맞냐?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1:59
인원수가 있지. 지금처럼
익명(asdf1234asdfqwer)2021-07-05 06:11
끝까지 정신승리하네 선형갤로 좀 꺼지라고 ㅋ
익명(211.252)2021-07-05 08:52
답글
특이점 시대에 화폐 경제가 남아 있을거라고 보는 넘이 선형충이겠지. 형은 진성 특슬람이다.
극단적으로 돈의 사용처가 100가지 미만인 세상이 되었다고 가정하자. 아직은 희소한 것들이 있으니 경제는 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화폐 경제'일까? 그런 지경이 되면 일종의 물물교환식 경제가 될 가능성도 있다.
희소한 것들을 가진 자들(현재 세상에서의 '돈'처럼 남에게 가치가 있는 것들을 소유한 사람들)만이 참여하는 '축소된 경제'가 되는 것이다. 그 경제의 참여자는 소수란 말이다. 소수의 참여자가 있는 경제체제에서 화폐는 의미가 없어진다.
그런데 남에게 필요한 희소한 것도 가지지 못한 일반 대중이 기본 소득(?) 따위로 제공되는 돈 다발 들고서 내가 권력자요, 너 이 돈이 필요하지? 해봐라. 미쳤다고 할 듯.ㅋㅋㅋ
대체 희소한 것들의 가짓수가 얼마나 줄어야 화폐 경제가 사라질지까지는 형이 전문가가 아니라 알지 못하지만 상식으로 당연히 예상 가능하지 않나? 최첨단을 달리는 미래 세계에서도 희소한 것들의 갯수가 적어지면 경제는 다시 물물교환식으로 회귀하게 된다.
세계 인구의 1%만이 뭔가 가치 있는 희소물을 생산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경제는 그 1%의 사람들 간에만 남아 있게 된다. 나머지 99%로부터는 서비스(노동)이든 재화든 얻을 것이 없단 말이다. 99%는 그저 돈다발만 갖고 있다. 이들이 권력자?ㅋㅋㅋ 이 정도면 이해했겠지.
전혀 동의못함
돈의 사용처가 줄어든다고 썼는데 미래에 생산성이 극대화된 시점일지라도 돈의 사용처는 줄어들지 않음. 너는 그때 음식이나 물을 공짜로 얻을 수 있을까? 그렇지 않음 너는 그때도 음식과 물을 '돈을 내고' 구입해야 함. 물론 가격은 공짜나 다름없을 정도로 저렴하겠지만 결코 공짜는 아님. 그때가 되어도 여전히 돈은 의미있는 교환 도구로 사용될거임.
예를 들면 미래에 원하는 음식을 곧바로 만들어내는 가정용 기계가 있다고 하자. 하지만 그 기계를 구입하는 비용, 거기에 투입되는 원재료, 그 기계를 돌리는 에너지 등등은 돈으로 지불해야 한다는 얘기임. 가격이 아무리 저렴하더라도 돈은 사라지지 않음.
또 기술 발전과 생산성의 증가와 관계없이 언제나 희소하게 남아있는 자원들이 존재함. 지구에 한정적으로 묻혀있는 자원들이 대표적인데, 이런 것들은 우주에서 자원을 채굴할 수 있는 수준이 되더라도 극도로 저렴해질 뿐 결코 가격이 0이 되진 않음. 땅 같은 것들도 한정적인 자원이므로 역시 가격이 0이 되진 않음. 그리고 과학이 발전하면서 최신 기술을 구입하는 것에도 당연히 돈이 들어갈 거임. 유전자 편집을 받는다거나, 지능 증강을 한다거나 더 좋은 완몰가 기기를 구입하는 등... 돈의 사용처는 결코 줄지 않을거임. 다만 생산성이 증가하므로 일상적인 재화에 대해서는 거의 공짜나 다름없이 구입할 수 있을거임.
그럼 일단 돈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미래에 1퍼센트만이 경제블록을 이룰 것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황된 얘기인지 알 수 있을거임. 경제의 참여자는 결코 소수가 될 수 없으며, 소수자만 경제에 참여한다고 하더라도 화폐가 사라진다는 건 스스로 나머지에 대한 영향력을 포기한다는 의미기 때문에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음. 오히려 내가 위에 썼듯이 경제는 더욱 넓어질 수밖에 없음. 특이점 이후라도 마찬가지임.
특이점 이후 경제가 넓어진다는 것에 동의 못하면 그냥 이렇게 생각해보셈. 1퍼센트의 사람들만이 뭔가 유용한 것을 생산할 수 있는데, 그들은 서로 어떻게 거래할까? 물물교환일까, 화폐일까? 답이 나왔을거임. 또한 화페 제도를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나머지 99퍼센트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도 고려해보셈.
공기에 대해서 시장이 존재하지 않지. 공기는 자유재니까. 특이점은 많은 것들을 자유재로 만들 것이다. 너는 첫댓글부터 틀렸어. 공짜로 얻을 수 있을거다. 생산 혁명이 일어나면 '기본 소득'이 아니라 공산주의 배급제마냥 물자 배급 같은게 있을거다.
첫댓글부터 틀렸으니 이후 댓글은 일일이 지적할 필요 없겠지. 남에게 가치 있는 것을 제공할 수 있는 사람들이 1% 밖에 안되면 그 1%가 바로 지불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다.(물론 돈으로 지불한다는게 아니라 자신의 재화나 서비스로 지불하겠지.) 이들에 의한 물물교환 방식으로 경제는 축소된다.
나머지 99%에겐 지불 능력이 없다. 기본 소득으로 받은 돈? 베네수엘라나 짐바브웨에서의 인플레이션 사례 알지? 그 돈 몇트럭 싣고 가도 살 수 있는 물건 없음. 그런데 걱정하진 말아. 그 돈 안내도 필요한 물자는 무상 지급될테니. 다만 그 99%를 권력자라 부르진 않을거다.
권력자가 아니라 감사하면서 얻어 먹고 사는 종족이 되는거다. 제공자들한테 반란이라도 일으킨다면? 공급도 끊기겠지. 무상 공급 하나로도 엄청난 혜택인데 거기에 권력까지 갖고 싶어하는 무능한 사람들을 A.I.는 어떻게 바라볼까. 물론 형도 무능하다. 그러나 소비를 권력이라 주장하진 않다는 점 하나는 너네보단 유능할 듯.
아 생산 혁명은 원재료와 에너지의 희소성도 해소된 상태를 의미한다. 느 다른 댓글에 대한 추가. 원재료와 에너지의 공급자는 느가 지불하겠다는 돈이 필요가 읎다.
아니.. 나는 이 글에 처음 댓다는데 나는 전혀 소비가 권력이라고 주장한 적 없음. 다만 자본주의의 급진적인 종식이 결국 배급제로 귀결될 거라는 건 도대체 받아들일 수가 없음. 특이점 이후 관련 서적에서도 화폐의 종말을 주장하는 학자는 단 한명도 없는데 도대체 ...??
그럼 한번 생산성의 급속한 증가가 왜 사회 구조를 배급제로 바꾸는가? 이거에 대해 설명을 해봐 비약하지말고
공기랑 니가 먹는 음식이랑 왜 비교를 함? 정말 비교가 되는 재화라고 생각해 그 두개가? 공기는 니가 마시는데에 그 어떤 에너지나 인력이 투입되지 않잖아 반면에 음식이나 물은 정제와 가공이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에너지가 투입되잖아. 분명 다른건데 왜 같은 선상에 놓음? 뭔가 에너지가 투입되는 건데 어떻게 공짜가 될 수가 있음? 가격이 제로에 수렴할 순 있겠지만
니가 말하는 생산 혁명이 에릭 드렉슬러가 주장한 개념임? 그럼 니가 빗나간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걸 알텐데..
그럼 한번 생산성의 급속한 증가가 왜 사회 구조를 배급제로 바꾸는가? 이거에 대해 설명을 해봐 비약하지말고 ---> 특이점이 특이점이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예측불가성에 있는데 나보고 경제의 소멸 과정을 그럴듯하게 설명해 보라는 얘기인가?ㅋㅋㅋ
대략 그러한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예측일 뿐, 일순간에 자원의 희소성이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돈의 사용처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은 맞는 것 같은데, 너는 돈의 사용처가 줄어들지 않는다고 말했잖아. 나는 방향을 말했고, 다만 그 방향으로 가는 구체적은 형태는 설명할 재주가 없다. 그런데 너는 방향부터 틀리게 짚는거 같은데?
자유재 공기를 비유한 이유는 너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다. 특이점 시대에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물질과 에너지의 무한 풍요다.
'특이점 시대에 희소한 것들의 가짓수가 줄어들 것이다' 라는 명제에 동의를 못하겠냐? 이 명제와 '돈의 사용처가 줄어들 것이다.'라는 말은 거의 같은 뜻이다.
돈의 사용처가 줄어들면 화폐 경제는 위축될 수 밖에 없지. 그러한 방향으로 가는 것은 쉽게 예측 가능하다. 물론 '희소한 것의 가짓수가 줄어들 것이다.'라는 전제가 옳아야만 이것도 들어 맞을 것이다.
돈의 사용처가 줄어듦에 동의하지 못한다는 것은 희소한 것들의 갯수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는 말과 같다. 이게 특이점 시대에 대한 니 주장이 맞냐?
인원수가 있지. 지금처럼
끝까지 정신승리하네 선형갤로 좀 꺼지라고 ㅋ
특이점 시대에 화폐 경제가 남아 있을거라고 보는 넘이 선형충이겠지. 형은 진성 특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