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랑 원리가 같음


실베고 자시고 나는 사람들이 노동대체를 더 많이 얘기했으면 좋겠음


과도기 피크를 공동체 단위로 극복하려면 노동대체를 서로 인지해야 함


노동대체를 부정하든 긍정하든 가능여부를 이야기하는 게 중요한 것임


생각도 안 하고 갑자기 노동대체로 실업자가 될 때의 번아웃을 줄여주고


미래사회가 광범위하게 변화하는 것에 대한 어지러움을 줄여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