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본에선 그 예로 이미 무인 약자판기가 많은데

이 등신 같은 나라는 시민들보다 약사 카르텔 눈치보느라 자판기는 커녕 편의점에서 타이레놀 하나 사는것도 눈치봐야함 (심지어 이것조차 약국에 비해 양도 더 적고 비싸다) 살수있는 일반 의약품 종류도 존나게 한정적인건 안비밀 꼬우면 약국오라는거지

하다못해 약사로서 직업정신이 투철하면 모를까, 나는 일본 약국가서 놀란게 내가 따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진짜 친절하게 약에대해랑 주의사항이랑 복용방법 등등 자세히 설명해주더라. 이 경험이후로 한국 약새들에게 환멸감 혐오감만 듬. 

한국에선 잘해봐야 식후에 쳐먹으란 말만하고 따로 알아보지않으면 대체로 무슨 약인지도 잘모른채 그냥 쳐먹어야하는데 말이야. 

이놈들이 하는일이라곤 그냥 기계가 만들어준 약들 약봉지에 넣어서 전해주는거 끝.

하다못해 나에게 선택권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이 좆같은 놈들한테 강제로 인건비등등 헌납해야한다는게 너무 좆같다. 

건전한 특이점 유토피아를 맞이하려면 먼저 이런 악질 발암충들부터 사라져야하는게 옳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