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세상에서도 경제는 남아 있다. = 특이점이 오더라도 자원의 희소성은 해소되지 못하여서 여전히 희소한 것들이 남아 있다.
이게 선형충이 아니면 뭐냐 얘들아?
댓글 34
레이 커즈와일은 2030년에기본소득 지급할 수 있다고 했는데 레커 선형충 취급하노
익명(27.119)2021-07-05 11:49
답글
레커가 말하는 특이점 시기는 2045거든?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1:50
특이점이 와도 당연히 자원 희소성은 해결 못하지. 이는 근본적으로 열역학 법칙에 의한 것이고 특이점은 물론이고 특이점 할애비가 와도 극복 못함. 아 물론 특슬람들은 아몰랑 열역학 법칙 깨고 영구기관 발명 가능함 ㅋㅋㅋㅋ 이지랄 하더라.
FC(jmhan)2021-07-05 11:56
답글
니 말대로 자원의 희소성이 해결되지 못한다면 미래에 펼쳐질 것은 디스토피아 뿐이다. 현재도 디스토피아로 생각해서 기본 소득 외치는 게으름뱅이들은 진짜 디스토피아가 뭔지 똑똑히 보게 될 듯.
우흥얘들아(freedom001)2021-07-05 12:02
답글
나는 카진스키 영향을 많이 받아서 기술 문명이 환경재앙으로 인해 21세기를 못넘기고 붕괴하리라고 보는데, 설령 기술 문명이 살아남고 특이점이 온다 한들 특붕이들이 꿈꾸는 유토피아는 찾아오지 않음.
FC(jmhan)2021-07-05 12:07
답글
환경 문제는 기술적 혁신으로 해결이 가능함.
익명(27.119)2021-07-05 12:11
답글
에너지 생산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10분의 1로 줄여주는 친환경 기술이 발명되었다고 가정하자. 의도대로라면 모두가 지금의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도 환경오염이 10분의 1로 줄어들겠지만, 실제로는 대규모 조직들 사이의 경쟁으로 인해 에너지 사용량이 10배 이상 늘어나고 오염물질 발생량은 오히려 늘어나게 될 것이다.
FC(jmhan)2021-07-05 12:13
답글
어느 시점에 대단히 환경파괴적이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이 발명되면 친환경 기술들은 순식간에 도태되고 모두가 그 기술을 쓰게 될 것이다. UN을 통해 그러한 기술을 국제적으로 금지하려는 시도를 할 수도 있겠으나, 북한, 파키스탄, 이란 같은 국가들은 이를 무시하고 그 기술을 쓸 것이며, 이에 위기감을 느낀 다른 국가들도 그 기술을 사용하게되고, 결국 대부분의 국가들이 그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FC(jmhan)2021-07-05 12:13
답글
개인이나 대중 차원에서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 역시 무의미하다. 개인이나 대중이 환경을 지키면, 그렇게 지켜진 환경은 고스란히 대규모 조직들의 수중에 들어가 그들의 이익을 위해 파괴될 것이기 때문이다.
FC(jmhan)2021-07-05 12:13
답글
겨우 1/10이 뭐냐 핵융합은 그냥 바다에 방출해도 될정로 적은 방사능이 있는 물 나오는 게 끝이고 지구로 오는 태양광의 아주 일부분만 쓸 수 있어도 전 세계가 에너지 부족에 시달릴 걱정도 없음 해상 풍력발전도 가격 대비 생산 전기 엄청 좋은 수준임
익명(211.46)2021-07-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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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은근슬쩍 해상풍력빠는 대깨문 한마리
익명(118.235)2021-07-05 12:59
답글
세계에서 핵분열도 점점 줄이는 추세인데 신재생에너지발전이 겁나 빨리 발전하고 있어서임 점점 이제 다른 발전은 명함도 못내밀거임
익명(211.46)2021-07-05 13:00
답글
10분의 1이든 억만분의 1이든 상관 없음. 요점은 기술 발전과 함께 기술 체제의 에너지 수요는 함께 늘어난다는 것이고, 따라서 환경파괴도 중단되지 않는 다는 것임. 지금의 기준으로는 핵융합만 나오면 전세계 에너지 걱정은 끝이지만, 미래에 핵융합이 실현될 무렵이면 에너지 수요가 지금보다 훨씬 증가해있을거라고.
FC(jmhan)2021-07-05 13:01
답글
그렇게 까지 늘어날 일 없고 오히려 기술 발전 덕분에 영국은 쓰는 전기도 줄었었어 발전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틀려지니까
그리고 신재생에너지가 각광받는 이유는 지금보다 적은 환경오염으로 거의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단 점임 앞으로 기술 발전에 따라 환경오염은 더 적어지고 에너지 생산량은 훨씬 늘거야
익명(211.46)2021-07-05 13:10
답글
FC말대로 에너지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거야. 그에 따른 한계도 명확하게 존재할것이고. 하지만 그 "한계" 를 지금 우리가 알 수 있을까? 솔직히 난 회의적이라 본다
익명(106.101)2021-07-05 13:11
답글
앞으로 문명이 발전하면 다이슨 스피어도 만들어낼 거고 중력 에너지, 암흑 에너지 등 기상천외한 것들도 에너지로 쓰일수도 있을거야. 그 상태에서 우리가 어떻게 그 한계를 규정할려는 거임? 솔직히 난 지금 당장 그 에너지 한계를 규정할려는 것 자체가 무지라고 생각한다
익명(106.101)2021-07-05 13:13
답글
태양광이 대기권에 부딪치는 에너지가 174PW임 지금 인류가 1년마다 소비하는 에너지는 20TW정도고
태양 에너지만 잘써도 에너지 걱정은 없다고 봄 자원도 우주에 더 많고
익명(211.46)2021-07-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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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A국가랑 B국가가 있는데, A국가는 환경 지키느라 피똥싸고 있는데 B국가는 환경 시원하게 말아먹으면서 얻은 에너지로 국력 키우고 있다면, A국가가 그걸 보고만 있을 수 있겠어? 생존을 위해서라도 똑같이 환경을 파괴할 수 밖에 없다고. 이런 상황에서 재생 에너지가 환경파괴를 절반으로 줄이든 백만분의 일로 줄이든 에너지 수요 역시 두배, 백만배로 증가할 것이고, 결국 이로비롯한 환경재앙으로 인해 문명 자체가 무너질거라고.
FC(jmhan)2021-07-05 13:19
답글
아니 글을 잘못썼다 대기권에 부딪치는 태양에너지 양이174PW임
익명(211.46)2021-07-05 13:19
답글
억만번 양보해서 문명이 붕괴하지 않고 특이점이 왔다고 치자. 여전히 체제는 생존을 위한 에너지 확보에 열을 올릴 것이고, 따라서 체제에 아무런 쓸모가 없는 특붕이들에게 완몰가를 누릴 에너지를 베풀어줄 여유가 없을거라고. 마치 현존 체제에게 쪽방촌 빈민들에게 외제차와 5성급 호텔을 베풀어줄 여유가 없는 것처럼.
FC(jmhan)2021-07-05 13:22
답글
뭔 개소리야
익명(211.46)2021-07-05 13:23
답글
특이점 오면 초지능 덕분에 완몰가를 누릴 수 있게 되리라는게 특붕이들의 주장 아니었나?
FC(jmhan)2021-07-05 13:25
답글
에너지가 많아진다고 발전이 추가로 일어나지 않아 그냥 만화를너무 많이 본 거 같은데 어디부터 태클 걸어야 할지 모르겠으니 난 여기까지 함
익명(211.46)2021-07-05 13:28
답글
자원의 희소성이 있겠지만 어차피 특이점 이후 발전속도 생각하면 희소성이 있는 자원이 희소성이 없어지고 다른 희소성있는 자원으로 대체되는게 너무 빨라서 조금 늦게 그 자원을 얻는다고 불편하지 않음
익명(39.7)2021-07-0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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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카진스키적 사고방식에 갇힌것 같은데.. 마치 극단적인 특붕이를 보는 것 같다
익명(106.101)2021-07-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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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6 // 기술적 특이점이라는게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지는 순간 아니었나? 에너지가 많아진다고 기술 발전이 추가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는 말은 특이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발언 아닌가? 만화를 너무 많이 본거 같다? 역노화니 마인드 업로딩이니 영생이니 초지능이니 디씨에서 만화 너무 많이 본것 같은 주장을 제일 많이 하는 갤러리가 할 말은 아닐텐데.
FC(jmhan)2021-07-05 13:34
순간이동, 시간여행 가능하다고 주장한 미치오 카쿠마저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영구기관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갤러리가 있다?
FC(jmhan)2021-07-05 11:58
위에 열역학 법칙으로인해 자원의 희소성 문제를 해결 못한다고 하는데 물론 근본적으로 해결은 불가능하겠지만 적어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풍족하게 살거임. 참고로 과거보다 현재가 식량 생산량은 더 늘어났다
익명(106.101)2021-07-0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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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생산량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굶어죽는 사람들 많음. 1970년대에 2000년대에는 식량 생산량이 많아져서 지구에서 기아문제가 사라질거라고 예측했는데, 실제로 식량 생산력이 늘었지만 기아문제는 해결되지 않음.
FC(jmhan)2021-07-05 12:29
답글
하지만 잘사는 사람들도 많지.
익명(106.101)2021-07-05 12:34
답글
그리고 카진스키 어쩌구 하는데 카진스키의 말 자체는 일리는 있다고 본다만 카진스키는 기술 발달 자체를 매우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다. 즉 카진스키 역시 개인의 편협된 관점으로 기술을 바라보는 거다
익명(106.101)2021-07-05 12:36
답글
레이 커즈와일 역시 나름대로 합리적이고 그럴싸한 논리로 특이점이 유토피아로 올 것이다 라고 하지만 커즈와일 역시 편협된 관점으로보니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되겠지
레이 커즈와일은 2030년에기본소득 지급할 수 있다고 했는데 레커 선형충 취급하노
레커가 말하는 특이점 시기는 2045거든?
특이점이 와도 당연히 자원 희소성은 해결 못하지. 이는 근본적으로 열역학 법칙에 의한 것이고 특이점은 물론이고 특이점 할애비가 와도 극복 못함. 아 물론 특슬람들은 아몰랑 열역학 법칙 깨고 영구기관 발명 가능함 ㅋㅋㅋㅋ 이지랄 하더라.
니 말대로 자원의 희소성이 해결되지 못한다면 미래에 펼쳐질 것은 디스토피아 뿐이다. 현재도 디스토피아로 생각해서 기본 소득 외치는 게으름뱅이들은 진짜 디스토피아가 뭔지 똑똑히 보게 될 듯.
나는 카진스키 영향을 많이 받아서 기술 문명이 환경재앙으로 인해 21세기를 못넘기고 붕괴하리라고 보는데, 설령 기술 문명이 살아남고 특이점이 온다 한들 특붕이들이 꿈꾸는 유토피아는 찾아오지 않음.
환경 문제는 기술적 혁신으로 해결이 가능함.
에너지 생산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10분의 1로 줄여주는 친환경 기술이 발명되었다고 가정하자. 의도대로라면 모두가 지금의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도 환경오염이 10분의 1로 줄어들겠지만, 실제로는 대규모 조직들 사이의 경쟁으로 인해 에너지 사용량이 10배 이상 늘어나고 오염물질 발생량은 오히려 늘어나게 될 것이다.
어느 시점에 대단히 환경파괴적이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이 발명되면 친환경 기술들은 순식간에 도태되고 모두가 그 기술을 쓰게 될 것이다. UN을 통해 그러한 기술을 국제적으로 금지하려는 시도를 할 수도 있겠으나, 북한, 파키스탄, 이란 같은 국가들은 이를 무시하고 그 기술을 쓸 것이며, 이에 위기감을 느낀 다른 국가들도 그 기술을 사용하게되고, 결국 대부분의 국가들이 그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개인이나 대중 차원에서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 역시 무의미하다. 개인이나 대중이 환경을 지키면, 그렇게 지켜진 환경은 고스란히 대규모 조직들의 수중에 들어가 그들의 이익을 위해 파괴될 것이기 때문이다.
겨우 1/10이 뭐냐 핵융합은 그냥 바다에 방출해도 될정로 적은 방사능이 있는 물 나오는 게 끝이고 지구로 오는 태양광의 아주 일부분만 쓸 수 있어도 전 세계가 에너지 부족에 시달릴 걱정도 없음 해상 풍력발전도 가격 대비 생산 전기 엄청 좋은 수준임
ㄴ 은근슬쩍 해상풍력빠는 대깨문 한마리
세계에서 핵분열도 점점 줄이는 추세인데 신재생에너지발전이 겁나 빨리 발전하고 있어서임 점점 이제 다른 발전은 명함도 못내밀거임
10분의 1이든 억만분의 1이든 상관 없음. 요점은 기술 발전과 함께 기술 체제의 에너지 수요는 함께 늘어난다는 것이고, 따라서 환경파괴도 중단되지 않는 다는 것임. 지금의 기준으로는 핵융합만 나오면 전세계 에너지 걱정은 끝이지만, 미래에 핵융합이 실현될 무렵이면 에너지 수요가 지금보다 훨씬 증가해있을거라고.
그렇게 까지 늘어날 일 없고 오히려 기술 발전 덕분에 영국은 쓰는 전기도 줄었었어 발전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틀려지니까 그리고 신재생에너지가 각광받는 이유는 지금보다 적은 환경오염으로 거의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단 점임 앞으로 기술 발전에 따라 환경오염은 더 적어지고 에너지 생산량은 훨씬 늘거야
FC말대로 에너지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거야. 그에 따른 한계도 명확하게 존재할것이고. 하지만 그 "한계" 를 지금 우리가 알 수 있을까? 솔직히 난 회의적이라 본다
앞으로 문명이 발전하면 다이슨 스피어도 만들어낼 거고 중력 에너지, 암흑 에너지 등 기상천외한 것들도 에너지로 쓰일수도 있을거야. 그 상태에서 우리가 어떻게 그 한계를 규정할려는 거임? 솔직히 난 지금 당장 그 에너지 한계를 규정할려는 것 자체가 무지라고 생각한다
태양광이 대기권에 부딪치는 에너지가 174PW임 지금 인류가 1년마다 소비하는 에너지는 20TW정도고 태양 에너지만 잘써도 에너지 걱정은 없다고 봄 자원도 우주에 더 많고
아니지. A국가랑 B국가가 있는데, A국가는 환경 지키느라 피똥싸고 있는데 B국가는 환경 시원하게 말아먹으면서 얻은 에너지로 국력 키우고 있다면, A국가가 그걸 보고만 있을 수 있겠어? 생존을 위해서라도 똑같이 환경을 파괴할 수 밖에 없다고. 이런 상황에서 재생 에너지가 환경파괴를 절반으로 줄이든 백만분의 일로 줄이든 에너지 수요 역시 두배, 백만배로 증가할 것이고, 결국 이로비롯한 환경재앙으로 인해 문명 자체가 무너질거라고.
아니 글을 잘못썼다 대기권에 부딪치는 태양에너지 양이174PW임
억만번 양보해서 문명이 붕괴하지 않고 특이점이 왔다고 치자. 여전히 체제는 생존을 위한 에너지 확보에 열을 올릴 것이고, 따라서 체제에 아무런 쓸모가 없는 특붕이들에게 완몰가를 누릴 에너지를 베풀어줄 여유가 없을거라고. 마치 현존 체제에게 쪽방촌 빈민들에게 외제차와 5성급 호텔을 베풀어줄 여유가 없는 것처럼.
뭔 개소리야
특이점 오면 초지능 덕분에 완몰가를 누릴 수 있게 되리라는게 특붕이들의 주장 아니었나?
에너지가 많아진다고 발전이 추가로 일어나지 않아 그냥 만화를너무 많이 본 거 같은데 어디부터 태클 걸어야 할지 모르겠으니 난 여기까지 함
자원의 희소성이 있겠지만 어차피 특이점 이후 발전속도 생각하면 희소성이 있는 자원이 희소성이 없어지고 다른 희소성있는 자원으로 대체되는게 너무 빨라서 조금 늦게 그 자원을 얻는다고 불편하지 않음
너무 카진스키적 사고방식에 갇힌것 같은데.. 마치 극단적인 특붕이를 보는 것 같다
211.46 // 기술적 특이점이라는게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지는 순간 아니었나? 에너지가 많아진다고 기술 발전이 추가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는 말은 특이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발언 아닌가? 만화를 너무 많이 본거 같다? 역노화니 마인드 업로딩이니 영생이니 초지능이니 디씨에서 만화 너무 많이 본것 같은 주장을 제일 많이 하는 갤러리가 할 말은 아닐텐데.
순간이동, 시간여행 가능하다고 주장한 미치오 카쿠마저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영구기관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갤러리가 있다?
위에 열역학 법칙으로인해 자원의 희소성 문제를 해결 못한다고 하는데 물론 근본적으로 해결은 불가능하겠지만 적어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풍족하게 살거임. 참고로 과거보다 현재가 식량 생산량은 더 늘어났다
식량 생산량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굶어죽는 사람들 많음. 1970년대에 2000년대에는 식량 생산량이 많아져서 지구에서 기아문제가 사라질거라고 예측했는데, 실제로 식량 생산력이 늘었지만 기아문제는 해결되지 않음.
하지만 잘사는 사람들도 많지.
그리고 카진스키 어쩌구 하는데 카진스키의 말 자체는 일리는 있다고 본다만 카진스키는 기술 발달 자체를 매우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다. 즉 카진스키 역시 개인의 편협된 관점으로 기술을 바라보는 거다
레이 커즈와일 역시 나름대로 합리적이고 그럴싸한 논리로 특이점이 유토피아로 올 것이다 라고 하지만 커즈와일 역시 편협된 관점으로보니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되겠지
글삭당하겠누
책 읽어본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