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빈혈 유전자치료제는 40억
혈우병 치료제는 45억
근위축증 치료재는 25억이다. 돈 많이 모아두도록.
익명(119.197)2024-06-05 08:04
답글
비싼이유=치료제를 만들기 힘들어서가 아니라 수요가적어서
역노화=수요폭발
익명(133.106)2024-06-05 08:04
답글
당연하지만 너무 비싸서 보험 적용 안됨
익명(119.197)2024-06-05 08:05
수요가 너무 많아서 복제약이 나올 것 같네.
익명(117.123)2024-06-05 08:06
역노화가 어떤식으로 이루어질지 아직 확정된건 아니니까 현재 기술수준에서 얘기해보자면 후성유전학적 DNA염기사슬의 변화누적이 노화라는 건 알고 있고 여기에 야마나카인자를 주입하면 노화를 역전할 수 있다는 게 알려져있지 그럼 러프하게 생각했을 때 이 작업을 전체 체세포에 여러번 반복하면 역노화가이루어진다고 가정할게.
이게 싸지려면 몇 년이 걸릴까? 지금 면역항암제나 유전자치료 가격 생각하면 암담하지. 하지만 AGI가 나오면 또 모르지.
익명(119.206)2024-06-05 08:08
답글
agi만 있으면 나노봇 설계로 순식간에 간편화 될 듯
익명(220.76)2024-06-05 08:17
역노화가 '치료제' 개념으로 한 방에 이루어지면 보급이 빠르고 용이함. 주사 한 방, 약 한 번, 시술 한 번으로 끝나니까
근데 초기 역노화는 피부 케어처럼 지속적으로 병원에서 케어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훨씬 더 큼
익명(211.200)2024-06-05 08:15
답글
그래서 전체적인 의료비용이 내려가는 의료 혁신이 먼저 필요함
이 점 때문에 레커도 그렇고, 많은 미래학자들이 역노화 이전에 '수명탈출 속도의 가속'을 훨씬 강조함. 5년 동안 평균 수명이 10년 연장되면 평균 수명이 90세, 100세, 200세, 400세로 늘어나는 느린 노화가 역노화보다 먼저 찾아오는 거임. 그래서 레커 같은 사람들은 역노화가 23세기~ 이렇게 늦게 등장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
한마디로 역노화가 가능한 시기에 인류는 이미 노화 사망률이 영아사망률처럼 획기적으로 낮아지는 세상을 맞이해서 '늙어서 죽는다'는 개념이 낡고 진부한 개념이 돼 있음. 그런 환경에서 역노화 기술이 나오기 때문에 등장 초기에 역노화를 꼭 받아야 되는 사람의 수는 반대로 적을 거라고 봄
익명(211.200)2024-06-05 08:33
국가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서민들은 역노화를 무조건 누릴 수 밖에 없다. 늙지 않는 생산자? 늙지 않는 소비자? 국가 입장에선 무발기 사정
원래 신기술은 처음엔 비쌈. 암치료도 초기엔 엄청 비쌌잖아.
비싸면 보험이있잖아
정보: 빈혈 유전자치료제는 40억 혈우병 치료제는 45억 근위축증 치료재는 25억이다. 돈 많이 모아두도록.
비싼이유=치료제를 만들기 힘들어서가 아니라 수요가적어서 역노화=수요폭발
당연하지만 너무 비싸서 보험 적용 안됨
수요가 너무 많아서 복제약이 나올 것 같네.
역노화가 어떤식으로 이루어질지 아직 확정된건 아니니까 현재 기술수준에서 얘기해보자면 후성유전학적 DNA염기사슬의 변화누적이 노화라는 건 알고 있고 여기에 야마나카인자를 주입하면 노화를 역전할 수 있다는 게 알려져있지 그럼 러프하게 생각했을 때 이 작업을 전체 체세포에 여러번 반복하면 역노화가이루어진다고 가정할게. 이게 싸지려면 몇 년이 걸릴까? 지금 면역항암제나 유전자치료 가격 생각하면 암담하지. 하지만 AGI가 나오면 또 모르지.
agi만 있으면 나노봇 설계로 순식간에 간편화 될 듯
역노화가 '치료제' 개념으로 한 방에 이루어지면 보급이 빠르고 용이함. 주사 한 방, 약 한 번, 시술 한 번으로 끝나니까 근데 초기 역노화는 피부 케어처럼 지속적으로 병원에서 케어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훨씬 더 큼
그래서 전체적인 의료비용이 내려가는 의료 혁신이 먼저 필요함 이 점 때문에 레커도 그렇고, 많은 미래학자들이 역노화 이전에 '수명탈출 속도의 가속'을 훨씬 강조함. 5년 동안 평균 수명이 10년 연장되면 평균 수명이 90세, 100세, 200세, 400세로 늘어나는 느린 노화가 역노화보다 먼저 찾아오는 거임. 그래서 레커 같은 사람들은 역노화가 23세기~ 이렇게 늦게 등장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 한마디로 역노화가 가능한 시기에 인류는 이미 노화 사망률이 영아사망률처럼 획기적으로 낮아지는 세상을 맞이해서 '늙어서 죽는다'는 개념이 낡고 진부한 개념이 돼 있음. 그런 환경에서 역노화 기술이 나오기 때문에 등장 초기에 역노화를 꼭 받아야 되는 사람의 수는 반대로 적을 거라고 봄
국가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서민들은 역노화를 무조건 누릴 수 밖에 없다. 늙지 않는 생산자? 늙지 않는 소비자? 국가 입장에선 무발기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