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자고 전에 드론 업체 근무한다고 했던 그 특붕이다.


경력기술서엔 대략


지상관제소프트웨어(GCS) UI/UX 개발
지형탐색 /3D 맵핑(라이다) 알고리즘
실시간 영상처리 객체인식 API 서버 시스템 구축 등등
들어갈 듯


근데 엉겁결에 백수되서 직장 찾는다.
사장이 과장 갈구길래 개발팀 주루륵 사표내고 단체로 탈주하길래 나도 엉겁결에 사표내고 지금은 백수임.
퇴사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고 책임개발자까지 탈주해서 지금 조직관리 실패라고 난리났을듯 ㅋㅋ


근데 난 딱히 퇴사하고 싶은 마음 없었는데 엉겁결에 따라나온거라..
진로 어케해야할지 고민 중임.


네이버. 카카오. 구글 같은 대기업 코테 준비해서 들어간 다음에 AGI개발에 공헌하고 싶은데 난이도가 극상이라 그냥 경력 내밀어서 중소기업 갈까 고민 중..

서울 올라가면 직장 찾기 편할 것 같은데.. 물가가 걱정이고..

그냥 퇴직금까먹으면서 존버해야하나.


프리하고 싶다. 프리프리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