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완몰가를 위한 연산량 배분이 문제가 될 수 있음낙원추방이라는 영화를 보면 계급에 따라 연산량이 차등 분배됨상위계층은 풍족한 연산량으로 더 뛰어난 완몰가를 즐기고하위계층은 그렇지 못함
컴퓨터 성능 발전을 볼때 연산량 배분 운운할정도로 연산량이 모자르진 않을거같고 상상초월 부자들은 개인이 필요한 연산량을 넘어 행성에 양자컴 도배해서 다중우주 연산하거나 그럴듯
물론 그것도 시간 지나면 연산량이 개인용보다 뒤질테지만
물리적 한계는 존재하니까 연산량이 한정되어 있는 건 사실임
특이점 이후에는 자신의 욕망에 대한 완전한 조절능력이 있으므로 욕망을 실현하지 못해 불행한 경우는 전혀 없다.
그건 정치의 문제라 100% 그렇게 될거란 보장은 없다
자발적으로 자기 욕구를 억제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테고.. 누가 억제를 당하는가를 정하게 되면 그게 결국 빈부격차/계급격차나 마찬가지지
욕구를 억제한다는게 아니라 조절한다고.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향과 목표로 욕구를 조절한다고. 그걸 싫어할 사람이 어디있냐
지금 인간의 욕구는 내가 원하는게 아니라 내 뇌가 원해지는 것을 원하는거고 미래에 욕구에 대한 완전한 조절능력이 생겨야 진정으로 나의 욕구인데 그걸 싫어할 사람이 어디있냐
그리고 욕구의 억제는 욕구가 존재하는데 그걸 억지로 가둬두거나 누르는 것이고 욕구해소는 그 욕구가 발산하여 사라지게 만드는 것인데, 내가 말한 욕구의 조절에는 재화의 소비가 필요없는 욕구 해소도 포함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