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는 자기가 대중들이 오해하는것처럼 마냥 낙관주의자는 아니라고 밝혔고

특이점이 온다 저서에서는 스마트폰의 보급화를 예로 들어서 유토피아 미래상을 그렸지만 스마트폰이랑 AGI는 완전히 결이 다른 기술이라는건 너희도 공감할꺼임

인간은 그렇게까지 악한 존재가 아니다, AGI 나왔을때 서민들이 폭동 일으키면 된다<-이런것들은 설득력이 높지 않음

참고로 나도 모두가 고통받고 죽어나가는 디스토피아까진 올 확률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어느정도의 전유물은 존재할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