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는 자기가 대중들이 오해하는것처럼 마냥 낙관주의자는 아니라고 밝혔고
특이점이 온다 저서에서는 스마트폰의 보급화를 예로 들어서 유토피아 미래상을 그렸지만 스마트폰이랑 AGI는 완전히 결이 다른 기술이라는건 너희도 공감할꺼임
인간은 그렇게까지 악한 존재가 아니다, AGI 나왔을때 서민들이 폭동 일으키면 된다<-이런것들은 설득력이 높지 않음
참고로 나도 모두가 고통받고 죽어나가는 디스토피아까진 올 확률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어느정도의 전유물은 존재할 수도 있겠지만
최종적인 결말이 전유물은 아니어도 중간 과정은 전유물일 수밖에 없다고 봄 안 그럼 중국 같은 세력 어케 막음?
그거는 머 어쩔 수 없지
AGI가 인류친화적인 단체에 최초에 귀속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봄 그래서 - dc App
AGI의 발전 속도가 어느정도는 느릴수록 좋은거같긴함
ASI로 레벨이 넘어가면 외부 네트워크랑 차단시키고 권한을 지구 인구수만큼 나눠서 초지능 의견부터 듣고 직접투표제로 넘어가는게 내 이상의 시나리오이 - dc App
직접 투표제란다 직접의결제 - dc App
맞지맞지 천천히 유토피아로 가면 되는거야 - dc App
어차피 여기서 어그로끄는 새끼들은 전유물 기준 고무줄마냥 늘렸다 줄였다 하면서 암튼 세상 망한다노 하는 인간들이라 의미없음
뭐 현실적으로 국가간 격차 때문에 agi가 선진국의 전유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든다만
내가 걱정되는건 미국이 AGI를 만들었을때 나머지 국가들의 산업이 무너질까봐 그게 걱정됨 그 때 되면 무역장벽이라도 세우겠지만
특이점이온다 2005년인데 스마트폰이 어딨노 ㅋㅋㅋ
읽고오십쇼
인간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선에서 ai 발전이 멈춘다면 그럴 가능성이 존재하긴 하는데 특이점, 초지능 전유물은 그냥 초지능을 몰라서 하는 소리같음
아예 기술적으로 ai발전이 불가능하다.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국가나 회사 단위에서 발전을 일부러 안하고 이런 것도 없을 거 같은게 예전 인텔 꼬라지 보면 어느 정도 나오더라. 시퓨 격차 많이 난다고 존나 깝치다가 암드한테 두들겨 맞기 시작하더니 아직도 원래 구도 회복못하고 쳐맞고 있음
죄수의 딜레마 때문에 발전은 절대 못 멈춤
근데 맥스 태그마크처럼 죄수의 딜레마 그 자체가 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큰 실존적 위협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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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AGI가 핵폭탄처럼 엄밀히 관리해야하는 성격의 기술이라고 봐서 개인용 디바이스처럼 모두에게 보급될거라는 주장은 좀 회의적임
특이점이 온다에서는 걍 기술의 보급화 역사를 예로 들어서 영원한 전유물 같은거 없다고 했음 근데 인터뷰에서는 지가 마냥 낙관주의자는 아니라고 하더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