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력소 소장이 오전에 2시간 일하고 20준다는 자리있다길래 갔더니
저 회사 제품 옮기는 일이더라 

오전에 갔다왔는데 일 거의 안시키길래 이럴꺼면 왜 부른거지?
했는데 시발 뭔 제품 몇십개 가격이 60억라고 하더라 
존나 큰 컴퓨터 본체 같은거에 포장재만 4겹으로 무장되있었음 ㅇㅇ

그제서야 아 돈 존나 많이 주는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음

검색해보니까 엔비디아랑도 연관되어 있던데 여기 ai회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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