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대중들은 빅테크나 국가가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과 대중이 쓸수있는 인공지능의 


수준 차이와 기간을 어느정도 까지 용인해줄것인가


수준과 기간차이가 어느정도 있음은 필연적이긴 하지만


그게 점차 벌어지거나 정체 되는것 자체가 전유물론자들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긴함


예를 들어 2년쯤 차이나는건 용인이 가능하다고 가정하면


3년은? 5년은? 10년은 ? 이라는 질문에 합리적으로 답할수 있는가?


어디쯤이 사회적으로 합의 되는 위치이며 , 심지어 사회적으로 합의가 될수 있는 주제인가? 아니면 사회적 합의 조차 의미가 없어지는건 아닐까?


그렇다면 결국 누군가는 전유물 사회라 생각할것이고 누군간 아니라 생각하지않을까?


에 대해 고민 해볼만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