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자본주의는 가계로 부터 생산을 얻어내야 생산이 가능함"이부분 부터 틀림
아이스크림 무인가게를 반례로들수있음
익명(112.165)2024-06-05 16:30
답글
1. **소비자 역할**: 무인 가계에서도 여전히 소비자는 존재합니다.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가계의 구성원이며, 이들이 소비하지 않으면 무인 가계도 운영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역할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2. **노동력 제공**: 무인 가계는 인건비를 절감하고 자동화된 시스템을 활용하지만, 이러한 시스템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데 여전히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한 무인 가계를 운영하는 회사의 다른 부서에서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3. **자본 제공**: 무인 가계를 운영하기 위한 자본은 여전히 가계로부터 나옵니다. 사람들이 무인 가계에 투자하거나, 해당 사업을 위한 자금을 제공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익명(waste0204)2024-06-05 16:33
답글
결국, 무인 가계는 단순히 인건비를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가계의 역할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가계는 여전히 소비자로서, 노동자로서, 그리고 투자자로서 경제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스크림 무인 가계는 가계의 중요성을 반박하는 적절한 사례로 보기 어렵습니다.
익명(waste0204)2024-06-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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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이랑 구매는 다름
익명(112.165)2024-06-05 17:22
답글
아이스크림 무인가게에 들어가는 각종 설비와 제품, 인테리어의 생산에 인간의 노동이 들었기 때문에 그것마저도 인간의 노동에서 출발함. 노동가치론이나 한계효용론 같은 가치론 찾아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될거임
익명(211.200)2024-06-05 17:42
답글
직접 등판해서 하는 말인데 https://premium.sbs.co.kr/article/5YpvP_syjR4 스미스는 경제학자 타일러 코웬이 2013년에 쓴 논문을 언급한다. 당시 코웬은 말이 짐을 끄는 데 있어 (절대우위는 아닐지라도) 비교우위를 갖고 있음에도, 트럭이 발명된 이후 기업은 더 이상 제품 운송에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쓸모가 없어진 말들은 도살장으로 끌려갔다. 인간 노동자들도 같은 운명에 처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썩 좋지 않다. 이 말처럼 비교우위론이 있더라도 인간의 가치는 조금이라도 남아서 모두가 생존할 수 있을까? 트럭이 아무리 성능이 좋더라도 트럭을 사용하는데 드는 에너지는 존재하니까 말도 계속 사용했어야하는 거 아님?
익명(waste0204)2024-06-05 17:58
답글
그렇다면 아이스크림 무인가게를 제작하는 인공지능 로봇이 있다고 하면 가계로 부터 생산하지않아도됨
"현대 자본주의는 가계로 부터 생산을 얻어내야 생산이 가능함"이부분 부터 틀림 아이스크림 무인가게를 반례로들수있음
1. **소비자 역할**: 무인 가계에서도 여전히 소비자는 존재합니다.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가계의 구성원이며, 이들이 소비하지 않으면 무인 가계도 운영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역할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2. **노동력 제공**: 무인 가계는 인건비를 절감하고 자동화된 시스템을 활용하지만, 이러한 시스템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데 여전히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한 무인 가계를 운영하는 회사의 다른 부서에서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3. **자본 제공**: 무인 가계를 운영하기 위한 자본은 여전히 가계로부터 나옵니다. 사람들이 무인 가계에 투자하거나, 해당 사업을 위한 자금을 제공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결국, 무인 가계는 단순히 인건비를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가계의 역할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가계는 여전히 소비자로서, 노동자로서, 그리고 투자자로서 경제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스크림 무인 가계는 가계의 중요성을 반박하는 적절한 사례로 보기 어렵습니다.
생산이랑 구매는 다름
아이스크림 무인가게에 들어가는 각종 설비와 제품, 인테리어의 생산에 인간의 노동이 들었기 때문에 그것마저도 인간의 노동에서 출발함. 노동가치론이나 한계효용론 같은 가치론 찾아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될거임
직접 등판해서 하는 말인데
https://premium.sbs.co.kr/article/5YpvP_syjR4
스미스는
경제학자 타일러 코웬이 2013년에 쓴 논문을 언급한다. 당시 코웬은 말이 짐을 끄는 데 있어 (절대우위는 아닐지라도) 비교우위를 갖고 있음에도, 트럭이 발명된 이후 기업은 더 이상 제품 운송에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쓸모가 없어진 말들은 도살장으로 끌려갔다. 인간 노동자들도 같은 운명에 처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썩 좋지 않다.
이 말처럼 비교우위론이 있더라도 인간의 가치는 조금이라도 남아서 모두가 생존할 수 있을까? 트럭이 아무리 성능이 좋더라도 트럭을 사용하는데 드는 에너지는 존재하니까 말도 계속 사용했어야하는 거 아님?
그렇다면 아이스크림 무인가게를 제작하는 인공지능 로봇이 있다고 하면 가계로 부터 생산하지않아도됨
예시는 예시를 받는 말과 동치는 아니다
존나기네 요약좀
요약: 모두가 노동을 안해도 되지만 ubi는 받아야 하는 경제구조는 불가능
쟤가 특갤에서 본 사람 중에 가장 똑똑한 듯
그러니까 쉽게 풀어서 쓰면 어쨌든 일은 해야하고 그렇지만 놀면서 노동한다 이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