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물론은 그냥 인간 자체에 대한 탐구를 조금이라도 해봤다면 당연하다 여길 수 밖에 없음
가장 귀중하고 핵심적인 것들은 최상위 권력층만이 누리는 것은 너무 당연함 국가적으로 보면 핵무기가 그렇고 ㅇㅇ 인간이 가진 본성이라고 생각하면 됨 남자가 성욕에 미쳐있고 여자가 상향혼만을 원하는 것 처럼 인정하고 가야되는 욕망임
그것을 인간의 선한(선하다는 말 자체도 어폐가 있지만) 마음에 의해서 전유물을 오픈해버린다는 생각은 상당히 낙관적인 생각이지
하지만 마찬가지로 인간 자체에 대한 탐구를 해봤다면 최상위 권력층 자체는 바뀔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전유물들이 일부 유출될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왜냐면 자신보다 상위 권력층들에게 도전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힘을 약화시키고 권력을 분산시키는 것이 매우 효과적인 전략이기 때문임 ㅇㅇ 마찬가지로 내부반란 혹은 하극상 등이 일어날 때가 우리들에겐 기회가 됨
물론 이건 과거의 전유물들에만 국한된 이야기고 인공지능 시대에 와서는 불가능할 수도 있음 ㅇㅇ 일단 사람의 숫자로 힘의 우열을 결정하는 시대는 훌쩍 지나버렸기 때문임
가장 귀중하고 핵심적인 것들은 최상위 권력층만이 누리는 것은 너무 당연함 국가적으로 보면 핵무기가 그렇고 ㅇㅇ 인간이 가진 본성이라고 생각하면 됨 남자가 성욕에 미쳐있고 여자가 상향혼만을 원하는 것 처럼 인정하고 가야되는 욕망임
그것을 인간의 선한(선하다는 말 자체도 어폐가 있지만) 마음에 의해서 전유물을 오픈해버린다는 생각은 상당히 낙관적인 생각이지
하지만 마찬가지로 인간 자체에 대한 탐구를 해봤다면 최상위 권력층 자체는 바뀔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전유물들이 일부 유출될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왜냐면 자신보다 상위 권력층들에게 도전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힘을 약화시키고 권력을 분산시키는 것이 매우 효과적인 전략이기 때문임 ㅇㅇ 마찬가지로 내부반란 혹은 하극상 등이 일어날 때가 우리들에겐 기회가 됨
물론 이건 과거의 전유물들에만 국한된 이야기고 인공지능 시대에 와서는 불가능할 수도 있음 ㅇㅇ 일단 사람의 숫자로 힘의 우열을 결정하는 시대는 훌쩍 지나버렸기 때문임
전유물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는 희소성 때문임. 만약 역노화 시술이나 약이 지구상 매우 희귀한 물질이 반드시 필요한거면 거기서 전유물이 될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전유물이 될수 없다는거지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네 단순한 희소성 문제가 아님 ㅋㅋㅋ 특히 역노화라고 치자 ㅇㅇ 권력층은 본인들만이 영원히 살면서 생사의 굴레를 돌고 도는 서민들을 지켜보는 걸 더 원할 수도 있다는 거임 그게 권력을 유지하기도 훨씬 편한 방법이고 ㅇㅇ 그게 인간의 욕망이야 훨씬 간편하게 권력을 유지하고 남들과 차별적인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것 거기서부터 출발하는거
그러면 희귀한 물질이 필요하지 않더라도 정보 자체를 통제해서 희소성을 지키면 그만인거야 과거엔 화약이 그랬지
그리고 그런 권력욕에 의한 전유물화는 민주주의.시장경제 국가에서는 불가능하다는거... 역노화 비싸게 팔고싶어도 경쟁자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게 불가능해짐.
소수의 전유물이 되면 둘은 경쟁하지 않아 담합을 하게 되지 ㅇㅇ 인공지능 회사들끼리 지금 투자유치를 위해 경쟁하고 있지? 그건 다수의 경쟁자들 중에서 최후의 승자가 자신이라고 생각하니까 경쟁하는 거고 만약 최후의 승자가 2명이 된다면? 둘은 과연 경쟁을 할까 담합을 할까? 니가 말한 이상적인 경쟁이 되려면 최소한 수십의 경쟁자들이 모두 성공을 해야만 함
하지만 그렇게 될까? 아닐걸 들어가는 투자 단위를 보면 수십명의 경쟁자를 모두 성공시킬 자원이 남지 않음 ㅇㅇ 내 생각엔 많아봐야 둘 혹은 셋이라고 봄
역사를 보면 전유물론에 힘이 실리긴 하지.. 실제로 완전한 반박이 불가능하고 그나마 "바닥도 같이 높아진다" 정도가 위안거리려나
우리는 부스러기라도 받아먹을 수 있으면 감사히 여겨야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