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했는데 그럼 '외워서 하는거면 어떻게 코딩을 개인 사용자에게 맞춰서 하냐'는 말에 그 정도 추론 수준은 되는데 그 이상이 안되는 거라고 대답하지 않고 데이터 암기 운운하거나 데이터 역추적 얘기한 거임? 그런 기본적인 차원의 문제 해결조차 암기 때문에 가능한 것처럼 취급하니깐 난 추론 능력 그 자체를 부정하는 거로 받아들였지
익명(119.202)2024-06-05 18:08
답글
왜냐하면 너가 본문의 내용과 연결지어서 입체적으로 사고하지 못했기 때문임
익명(221.167)2024-06-05 18:11
답글
난 이미 본문에서 llm 의 추론능력에 대해서 기본전제해둔상태였고 이 기본전제를 바탕으로 저문장 과 단어선택을 이해했다라면 이해의 방향성이 달라졌겠지?
익명(221.167)2024-06-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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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긁을 거면 뭐하러 귀찮게 파생글까지 썼냐
익명(119.202)2024-06-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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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긁을려는 의도도 없었고 그런 의도조차 이 내용에서 파악할수도없는데 내가 너를 긁을려는 의도였다는것을 어떻게 파악함
익명(221.167)2024-06-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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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에 없고 조금만 창의적으로 빗겨나갈려고 해도 그 내용을 처리하기 힘들어함" <-- '힘들어함' 과 '불가능하다' 는 전혀 다른 말이지
익명(221.167)2024-06-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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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글을 줫같이 쓴 건 생각 안 하고 내 사고 능력을 깎아내리는 게 긁는 게 아니면 뭐냐. 네가 좋아하는 입체적 사고를 해도 네가 본문에서 추론 능력 운운한 게 암기빨로 추론을 흉내낸 걸 얘기하는지, 그 이상의 무언가를 얘기하는지 확실하진 않음. 그 상황에서 암기 용적용량이니, 데이터에 없는 창의적 문제 해결이니, 누가 정밀도를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면 창의적이라고 반박하니 그것도 있는 데이터라니 3연타를 때리면 당연히 오해를 사지
익명(119.202)2024-06-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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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글 좆같이도 썼네 같은 얘기해 봤자 네가 이해를 못한 거니 네가 글을 못 쓴 거니 의미없이 다툴 것 같아서 일부러 말 안 했는데 왜 먼저 시비를 거는지 모르겠네
익명(119.202)2024-06-0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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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빅건적도 없고 너를 긁을려는 의도가 없었는데
익명(221.167)2024-06-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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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본문의 내용과 연결지어서 입체적인 사고를 못한건 절대적인 사실이고 단편화 되어있고 파편화 되어있는 단어들의 조합만을 보고 '글 작성자가 llm 은 추론능력이 존재하지않는다' 라고 기정사실화한것도 사실임
익명(221.167)2024-06-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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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하는것과 그것을 비판하거나 비난하는건 다른거임
익명(221.167)2024-06-0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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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시비 걸 의도도 긁을 의도도 없었다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사람한테 입체적인 사고를 못한다고 말하는 게 무례한 행위라는 것만 알아 두셈
익명(119.202)2024-06-0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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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인 사고를 지적해서 좀더 깊게 사고해서 글작성자의 언어적 의도성을 알아차리라는 요구가 어떻게 시비인거지
익명(221.167)2024-06-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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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너의 파편화된 정보를 가지고 글작성자의 의도성을 단편적인 기정사실화를 기본전제한게 굉장히 기분나쁜데 나도
익명(221.167)2024-06-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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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늬앙스를 근사화 시킬 순 있어도 너처럼 '개념화,절대화' 하진 않음 그렇게 보여진다 라고 먼저 말했어야 되는게 언어의 선순이 맞는거임 그런의도로 말했다고 다짜고짜 너의 과거의 정보에 맞춰서 기정사실화한게아니라
익명(221.167)2024-06-0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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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너가 이런 의미로 사용한것 처럼 보이는데 내가 생각한게 맞냐?" 라고 먼저 선질문을 통해서 의미의 정립화 하는게 맞는선순이 아님? 너의 기정사실화로 인해서 내가 기분나빠졌을 감정소모 확률에 대해선 생각하지않는건가
익명(221.167)2024-06-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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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해한 건 인정함. 솔직히 오해의 소지가 완전히 없게 글을 쓰지 않는 이상 그에 대해 얘기하려면 필자의 의도를 어느 정도 기정사실화하는 건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그거고. 어쨌든 내가 오해한 건 사실이니깐 그래서 네 글 의도가 그렇다면 이런 댓글에 대해 이런 식으로 답변한 의도는 뭐냐고 추가 질문을 했는데 거기다 대고 하는 말이 네가 입체적으로 사고하지 못했으니깐 이지랄 한 게 진짜 시비가 아니라고 생각함?
익명(119.202)2024-06-0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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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사실임 너가 본문의 내용과 댓글의 내용을 연결지어서 입체적인 사고를 하지못했기때문애 너의 오해가 발생한것임
익명(221.167)2024-06-0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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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딴 식으로 나올 거면 나도 본문의 내용과 댓글의 내용을 연결 지어도 네 의도를 파악하기엔 불충분하다는 게 절대적인 사실이라고, 네 커뮤니케이션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겠음
익명(119.202)2024-06-0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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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내용과 댓글의 내용을 연결 지어도 네 의도를 파악하기엔 불충분' 하기 때문애 그 후에 그런의도가 아니었음을 말하는 파생글을 작성한거고 ㅇㅇ
익명(221.167)2024-06-0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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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잠깐만 여기서 이미 너의 모순이 들어난 상태임
익명(221.167)2024-06-0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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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충분 한 상태' 라는것은 내가 어떤의도였는지 '개념화 , 절대화' 하기에는 그 근거가 부족하는 의미로 연결 됨 그런데 불구하고도 너가 기정사실화 했다?
익명(221.167)2024-06-0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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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너와 대화하는게 아니라 다른사람과 대화하는 도중이었음 너가 갑자기 중간 치기로 꼽들어온거고
익명(221.167)2024-06-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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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공격 먼저 갈겨 놓고 네가 먼저 내 의도 오해했잖아 나도 기분 나빴단 말이야 난 잘못 없어 후에엥 이런 말을 하고 싶은 거면 그냥 여기서 끝내자 또 쓸데없이 아이피 저격 하면서 파생글 쓰지 말고
익명(119.202)2024-06-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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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렇게 일차원적이고 유아퇴행적인 의미로 이야기한게아닌데
익명(221.167)2024-06-0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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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내용과 댓글의 내용을 연결 지어도 네 의도를 파악하기엔 불충분하다는 게 절대적인 사실" 임을 내가 인정했기때문애 너의 기정사실화에 대해서 정정하는 글을 추가로 작성한것임 그리고 나는 "네 커뮤니케이션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라는 너의 주관적인 평가에 대해서는 어떠한 말도 하진않겠음 주관적인 평가요소에 대해서는 다분히 각각의 개인의 기호적인 감각이 첨가되기때문애 그건 니알아서 생각하셈
익명(221.167)2024-06-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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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작성 의도를 설명하기 위해 힘들게 파생글을 써 놓고 굳이 내 사고 능력을 공격할 이유가 뭔지 난 도저히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럴 의도 없었다니깐 그렇게 알겠음. 근데 그걸 공격으로 받아들인 것에 대해까지 날 비판하진 마셈. 다음에 비슷한 일 있으면 이딴 식으로 말하지 말고. 나도 글쓴이 의도 먼저 물어보고 댓글 다는 습관 기르겠음. 내가 더 이상 할 말은 이게 전부임. AI가 암기를 하는지 추론을 하는지 더 얘기할 마음도 사라졌고.
이해는 했는데 그럼 '외워서 하는거면 어떻게 코딩을 개인 사용자에게 맞춰서 하냐'는 말에 그 정도 추론 수준은 되는데 그 이상이 안되는 거라고 대답하지 않고 데이터 암기 운운하거나 데이터 역추적 얘기한 거임? 그런 기본적인 차원의 문제 해결조차 암기 때문에 가능한 것처럼 취급하니깐 난 추론 능력 그 자체를 부정하는 거로 받아들였지
왜냐하면 너가 본문의 내용과 연결지어서 입체적으로 사고하지 못했기 때문임
난 이미 본문에서 llm 의 추론능력에 대해서 기본전제해둔상태였고 이 기본전제를 바탕으로 저문장 과 단어선택을 이해했다라면 이해의 방향성이 달라졌겠지?
단순히 긁을 거면 뭐하러 귀찮게 파생글까지 썼냐
난 긁을려는 의도도 없었고 그런 의도조차 이 내용에서 파악할수도없는데 내가 너를 긁을려는 의도였다는것을 어떻게 파악함
"데이터에 없고 조금만 창의적으로 빗겨나갈려고 해도 그 내용을 처리하기 힘들어함" <-- '힘들어함' 과 '불가능하다' 는 전혀 다른 말이지
네가 글을 줫같이 쓴 건 생각 안 하고 내 사고 능력을 깎아내리는 게 긁는 게 아니면 뭐냐. 네가 좋아하는 입체적 사고를 해도 네가 본문에서 추론 능력 운운한 게 암기빨로 추론을 흉내낸 걸 얘기하는지, 그 이상의 무언가를 얘기하는지 확실하진 않음. 그 상황에서 암기 용적용량이니, 데이터에 없는 창의적 문제 해결이니, 누가 정밀도를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면 창의적이라고 반박하니 그것도 있는 데이터라니 3연타를 때리면 당연히 오해를 사지
괜히 글 좆같이도 썼네 같은 얘기해 봤자 네가 이해를 못한 거니 네가 글을 못 쓴 거니 의미없이 다툴 것 같아서 일부러 말 안 했는데 왜 먼저 시비를 거는지 모르겠네
난 시빅건적도 없고 너를 긁을려는 의도가 없었는데
너가 본문의 내용과 연결지어서 입체적인 사고를 못한건 절대적인 사실이고 단편화 되어있고 파편화 되어있는 단어들의 조합만을 보고 '글 작성자가 llm 은 추론능력이 존재하지않는다' 라고 기정사실화한것도 사실임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하는것과 그것을 비판하거나 비난하는건 다른거임
정말로 시비 걸 의도도 긁을 의도도 없었다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사람한테 입체적인 사고를 못한다고 말하는 게 무례한 행위라는 것만 알아 두셈
입체적인 사고를 지적해서 좀더 깊게 사고해서 글작성자의 언어적 의도성을 알아차리라는 요구가 어떻게 시비인거지
되려 너의 파편화된 정보를 가지고 글작성자의 의도성을 단편적인 기정사실화를 기본전제한게 굉장히 기분나쁜데 나도
의미를 늬앙스를 근사화 시킬 순 있어도 너처럼 '개념화,절대화' 하진 않음 그렇게 보여진다 라고 먼저 말했어야 되는게 언어의 선순이 맞는거임 그런의도로 말했다고 다짜고짜 너의 과거의 정보에 맞춰서 기정사실화한게아니라
"내가 보기엔 너가 이런 의미로 사용한것 처럼 보이는데 내가 생각한게 맞냐?" 라고 먼저 선질문을 통해서 의미의 정립화 하는게 맞는선순이 아님? 너의 기정사실화로 인해서 내가 기분나빠졌을 감정소모 확률에 대해선 생각하지않는건가
내가 오해한 건 인정함. 솔직히 오해의 소지가 완전히 없게 글을 쓰지 않는 이상 그에 대해 얘기하려면 필자의 의도를 어느 정도 기정사실화하는 건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그거고. 어쨌든 내가 오해한 건 사실이니깐 그래서 네 글 의도가 그렇다면 이런 댓글에 대해 이런 식으로 답변한 의도는 뭐냐고 추가 질문을 했는데 거기다 대고 하는 말이 네가 입체적으로 사고하지 못했으니깐 이지랄 한 게 진짜 시비가 아니라고 생각함?
절대적인 사실임 너가 본문의 내용과 댓글의 내용을 연결지어서 입체적인 사고를 하지못했기때문애 너의 오해가 발생한것임
계속 그딴 식으로 나올 거면 나도 본문의 내용과 댓글의 내용을 연결 지어도 네 의도를 파악하기엔 불충분하다는 게 절대적인 사실이라고, 네 커뮤니케이션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겠음
'본문의 내용과 댓글의 내용을 연결 지어도 네 의도를 파악하기엔 불충분' 하기 때문애 그 후에 그런의도가 아니었음을 말하는 파생글을 작성한거고 ㅇㅇ
자 잠깐만 여기서 이미 너의 모순이 들어난 상태임
'불충분 한 상태' 라는것은 내가 어떤의도였는지 '개념화 , 절대화' 하기에는 그 근거가 부족하는 의미로 연결 됨 그런데 불구하고도 너가 기정사실화 했다?
게다가 너와 대화하는게 아니라 다른사람과 대화하는 도중이었음 너가 갑자기 중간 치기로 꼽들어온거고
인신공격 먼저 갈겨 놓고 네가 먼저 내 의도 오해했잖아 나도 기분 나빴단 말이야 난 잘못 없어 후에엥 이런 말을 하고 싶은 거면 그냥 여기서 끝내자 또 쓸데없이 아이피 저격 하면서 파생글 쓰지 말고
난 그렇게 일차원적이고 유아퇴행적인 의미로 이야기한게아닌데
"본문의 내용과 댓글의 내용을 연결 지어도 네 의도를 파악하기엔 불충분하다는 게 절대적인 사실" 임을 내가 인정했기때문애 너의 기정사실화에 대해서 정정하는 글을 추가로 작성한것임 그리고 나는 "네 커뮤니케이션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라는 너의 주관적인 평가에 대해서는 어떠한 말도 하진않겠음 주관적인 평가요소에 대해서는 다분히 각각의 개인의 기호적인 감각이 첨가되기때문애 그건 니알아서 생각하셈
네 작성 의도를 설명하기 위해 힘들게 파생글을 써 놓고 굳이 내 사고 능력을 공격할 이유가 뭔지 난 도저히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럴 의도 없었다니깐 그렇게 알겠음. 근데 그걸 공격으로 받아들인 것에 대해까지 날 비판하진 마셈. 다음에 비슷한 일 있으면 이딴 식으로 말하지 말고. 나도 글쓴이 의도 먼저 물어보고 댓글 다는 습관 기르겠음. 내가 더 이상 할 말은 이게 전부임. AI가 암기를 하는지 추론을 하는지 더 얘기할 마음도 사라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