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 훈련할 때 GPT-4에 썼던 학습데이터에서 추가로 학습시키는 걸까

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모든 학습 데이터를 크롤링하는 걸까?

그리고 학습하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림?

쟤네들은 자체 크롤링 툴(GPTBot)이 robots.txt에서 차단한 사이트빼고

다 크롤링하는데 사람이 데이터를 하나하나 다 거르는 건가?

근데 사람보다 GPT-4시키는 게 더 정확하지 않음? 자연어 처리 모델의

첫 목적이 텍스트 분류였는데? 쟤네들이 GPU가 부족한 것도 아니고

학습데이터 넣고 돌리면 되는 거 아님? 그럼 진짜로 GPT 모델 한 번 학습시키는데

3달 넘게 컴퓨터를 돌려야 되는거임? 

애초에 학습데이터를 늘리는 방향이 맞는거임? 요즘에는 RAG기반으로 하는 게

정석이고 인간이 기본적인 데이터만 가지고 추가 데이터는 책, 인터넷 같은 데서 

얻는 것처럼 얀 르쿤 말대로 아키텍쳐를 좋게 해야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