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이내로 AGI 비스무리한거 나오는게 현실적인거같은데


Ai 같은건 관심도 많이 받고있는거같긴한데


생명공학쪽인 역노화나 세포쪽은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는 느낌?


AI도 아직도 환각있는거보면 부족한 수준이고


역노화쪽은 자료도 모래에서 반지 찾기로 자료도 별로 없고 인간 임상까지 진행되려면 앞으로 최소 50년이상은 남은기분임


ai 성과고 발전인건 맞지만 아직 전뇌화 나노기술도 뭐가 뭔지도 모르고 노화의 원인을 복합적인걸로만 알지 정확하게 찝어서 밝혀내지 못한것도 크고


AI보다 더 심각한거같음


암튼 AGI가 나와서 상용화가 되야 뭐라도 구체화가 잡힐거같은데..


언제 등잘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