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전자라는게 결국은 지구상 수많은 개체들의 희생으로 생겨난거고
지금도 유전자의 이익을 위해 수많은 개체들이 희생되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거잖아...
이게 얼마나 미개한거냐;; 따지고보면 인체도 자연.유전자를 위한 소모품에 불과함.
지금도 못난놈들은 잘난놈의 후손들을 위해 희생해야하는 ㅈ같은 상황이고
결국 이러한 생태계 시스템이 철저한 약육강식.적자생존.치열한 경쟁이라는 결과물을 낳음.
이제 좀 평화롭게 살면 안되냐? 처음부터 완벽하게 태어나면 안되냐?
난 이러한 자연의 무작위한 가챠시스템이나 희생을 요구하는 생태계가 그저 혐오스럽기만 할뿐이다...
이게 만약 시뮬레이션이라면 지구온라인 영자가 그저 재미만을 위해 게임을 이딴식으로 만든건 아닌지 의문이 든다...
특이점이 오면 이러한 좆같은 시스템들을 다 갈아엎고 찢어버려야 한다.
우리가 영원히 못사는 이유도. 조물주가 역노화.영생 막아놓은 이유도
다 이러한 자연 생태계의 ㅈ같은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이유가 아닌가??
조물주가 없어서 그런건데 뭔 조물주 타령이야
비유해서 해본말이다
비유는 뭔. 사춘기때나 한번하고 끄적이고 지나갈만한 생각인데 사춘기냐?
일기는 일기장에
인신공격이 아니라 너처럼 경쟁을 못 받아들이는 개체를 자연도태시키는 것 또한 그 시스템의 일부임
온전한 평화나 평등, 엔트로피의 고정은 단지 죽음만을 의미할 뿐임
공정하다는 착각
유전자는 이기적이다
뭐만 하면 우생학 타령해서 그럼
가만히 있으면 다양성이 떨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