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라는 말을 존나 좋아하는거 같은데 딱봐도 대화할때 꼬리졵나 물면서 개 피곤한 스타일일듯
익명(221.167)2024-06-07 19:54
답글
구글에 머신러닝 오버피팅 관련해서 검색하면 수많은 한글번역 논문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핑프짓하는것도 이해안됨
익명(221.167)2024-06-07 19:54
답글
구글에 5초투자하면 검색되는건데 여기서 쳐 묻고있음
익명(221.167)2024-06-07 19:55
답글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집합안에 '목적어가 없다'라는 부분집합이 있음
익명(112.165)2024-06-07 19:58
답글
야 근데 너 이상한 지적하고있음
익명(221.167)2024-06-07 20:00
답글
나는 "오버피팅은 데이터의 타이트함이 문제가 아님. 데이터 숫자가 적으면 현실과의 분포상의 괴리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거" 여기에 댓글을 단거지 너한테말한게아님
익명(221.167)2024-06-07 20:00
답글
니 논리 그대로 너한테 돌려주자면
익명(221.167)2024-06-07 20:03
답글
"너 좆같음" 한마디 씨부려 놓고 뭐가 좆같은지 이야기 도안하고 뭐가 좆같은지 알아서 파악하도록 하는 굉장히 양아치 화법이라는거임
익명(221.167)2024-06-07 20:04
답글
니 논리 그대로 너 한테 돌려주자면 너 좆같음 ㅇㅇ
익명(221.167)2024-06-07 20:04
답글
소통당사자가 다르다면 또는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문장의 구조는 변하지 않음
익명(112.165)2024-06-07 20:06
답글
문장의 구조는 변하지 않더라도 너의 문장인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어느 부분이 모호한지 모호함
익명(221.167)2024-06-07 20:06
답글
어느 부분이 모호한지 모호하기때문애 그 '모호함의 오버피팅' 에서 벗어날려면 나에게 데이터를 더 줘야함
익명(221.167)2024-06-07 20:07
답글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문장에서의 지칭대상에 대한 모호함은 소통에 있어서 높은 수준의 모호함을 만들게됨 그러한 모호함을 풀기위해 정답을 제시해야되는건 듣는 당사자가 아니라 말하는 화자가 풀어줘야하는 역할임
익명(221.167)2024-06-07 20:08
답글
어디가 모호한지 이유를 들어 얘기해서
이유가 타당한지 그렇지않은지부터 너가 밝히는게
올바른 순서임. 이유가 아닌 주장에 답변하고있음
익명(112.165)2024-06-07 20:12
답글
"어디가 모호한지 이유를 들어 얘기해서
이유가 타당한지 그렇지않은지부터 너가 밝히는게
올바른 순서임." 이 말은 너가 해야될게 아니라 내가 너에게 해야되는말임
익명(221.167)2024-06-07 20:13
답글
왜냐하면 나의 문장에 대해서 '모호함' 을 주장하고 있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너이기 때문애 '어느 부분이 모호한지' 에 대해서 그 이유를 들어 밝히는 '모호함의 선명화 과정' 은 내가 아니라 너가 해야되는거임
익명(221.167)2024-06-07 20:14
답글
반복적으로 주장을 하는데 근거가 없음
익명(112.165)2024-06-07 20:15
답글
왜냐하면 내 문장에 대해서 모호함을 주장하는사람은 내가 아니라 너이기 때문임 '입증의 책임은 주장하는 사람한테 있다' 너는 나의 문장에 대한 '모호함을 주장' 함으로서 그 입증책임을 지게 됨 고로 저 문장은 다분히 단편적이여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엇이 모호한가' 에 대해서 너에게 되묻게 될 수 밖에 없음
익명(221.167)2024-06-07 20:15
답글
뭔소리임 니가 먼저 주장을 했잖아
익명(221.167)2024-06-07 20:15
답글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이라고 너가 주장함으로서 무엇이 모호한지에 대해서 이유를 들어 밝히는 근거화 과정은 내가 아니라 너가 해야된다고 이것은 주장에 대한 주장이 아니라 너의 주장에 대한 주석임
익명(221.167)2024-06-07 20:16
답글
너가 이 대화에 있어서 먼저 주장함으로써 입증책임은 나한테가 아닌 너한테로 선입증책임이 부과되어있는 상태임
익명(221.167)2024-06-07 20:16
답글
본인의 첫번째 주장에 관해 3회 이상 설명함
익명(112.165)2024-06-07 20:17
답글
'무엇이 모호한가' 에 대해서 나는 질문하는거고 이것은 주장이아니라 너의 '주장에 대한 질문' 으로서 입증책임부과에 있어서 그 책임이 부과되어 있지 않은 상태임
익명(221.167)2024-06-07 20:17
답글
니 설명에 대한 옳고 그름을 떠나서 너가 입증책임을 나한테 부과하려는 것에 대한 반론임
익명(221.167)2024-06-07 20:18
답글
'무엇이 모호한가' 에 대해서 질문하는게 아니라 너가 나에게 부과하는 '입증책임에 대한 부과' 가 부적합 하다는것을 말함
익명(221.167)2024-06-07 20:18
답글
이미 사실관계를 명확히 설명한 상태라
반론은 적절하지 않음
익명(112.165)2024-06-07 20:19
답글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집합안에 '목적어가 없다'라는 부분집합이 있음" 너가 말한 이 문장에서의 맹점임 수많은 부분집합이 포괄되어있는 합집합의 개념인 '모호함' 을 말함으로서 '의미의 모호함' 을 더욱더 증폭시키고 있음
익명(221.167)2024-06-07 20:20
답글
그렇다면 이미 사실관계를 명확히 한상태에서의 너가 나에게 부과하는 '입증책임' 에 대한 책임소재 부과도 적절하지않은데
익명(221.167)2024-06-07 20:21
답글
포함관계를 말하는 것은 모순이 아님.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이라고 말했을 때
"너의 문장"에서 '문장'이 어떤 문장인지 정해진 상태임
익명(112.165)2024-06-07 20:22
답글
너무나 많은 요소들이 포함되어있는 합집합을 말할때 듣는 당사자는 수많은 요소들이 결합되어있는 그 합집합에 대해서 어떤 부분이 모호한지에 대해서 명확하지 않은상태기 떄문애 너에게 당연히 역질문을 할 수 밖에없음 이 '역질문' 은 '주장과 근거' 가 아니라 '너의 주장에 대한 입증책임' 을 부과하는것임
익명(221.167)2024-06-07 20:24
답글
간단하게 표현해서 '모호함' 이라는 합집합을 말할때 너가 사실관계로 명확히한 부분집합인 '목적어' 을 나중에 말하는것은 적절하지 않다는것임
익명(221.167)2024-06-07 20:25
답글
만약에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이라는 문장이 적절해질려면 나의 문장에 있어서 '모호함' 안에 포함되어있는 '모든 요소' 를 지적하는 형태로 갔어야함 하지만 너는 먼저가 아닌 나중에 '목적어' 라는 사실관계를 확립했기때문애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을 먼저 말하는것은 적절한 선택이아니었음 고로 '입증책임을 나에게 부과하는 행위' 는 부적절함
익명(221.167)2024-06-07 20:27
답글
"너의 문장에 목적어가 없기때문애 의미가 모호해졌다" 라는 표현은 옳은 표현임 하지만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이라고 먼저 말해두고 그 뒤에 '목적어' 라는 사실관계를 확립했다면 '입증책임에 대한 부과' 는 나에게 있는게 아니라 너에게 있는거임
익명(221.167)2024-06-07 20:27
답글
교양 듣는 대학생 맞냐? 쉽게 털었노 ㅅㄱ
익명(221.167)2024-06-07 20:28
답글
"너의 문장이 모호하다"라는 명제에서 그 명제의 수많은 부분집합이 있지만 명제를 자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단일집합을 설명한 이후에도 넌 어느부분이 모호한지 깨닫지 못하거나 깨달았으면서 모른척했음
익명(112.165)2024-06-07 20:29
답글
"ㅇㅇ(221.167)너가 목적어가 없다는것을 지적했다는것을 미리 알려주지않음" 이라고 말함으로서 너가 '목적어를 지칭하고 있구나' 라는 사실자체는 이미 인지한 상태인데?
익명(221.167)2024-06-07 20:30
답글
'교양듣는 대학생 맞냐' => 본인은 신분을 밝힌적 없음
익명(112.165)2024-06-07 20:30
답글
표면적으로 들어난 문장의 의미만 봐도 '깨닫지 않은척' 이 아니라 '먼저 모호함이 무엇을 이야기하는가에대한 지적' 에 더 가까움 이것은 여기서 설명하는 오버피팅 급임
익명(221.167)2024-06-07 20:31
답글
여기서 신분이냐 아니냐의 논점은 이 대화의 논쟁주제와 연관성없음
익명(221.167)2024-06-07 20:31
답글
내 말에 대해서 반론을 회피하기위한 언어적인 수단으로 밖에 안보임 논점을 바꾸지마셈 지금의 논점은 그게아님
익명(221.167)2024-06-07 20:32
답글
고로 "넌 어느부분이 모호한지 깨닫지 못하거나 깨달았으면서 모른척했음" 이라는 너의 주장은 참이아님
익명(221.167)2024-06-07 20:33
답글
이미 너가 '목적어가 모호함이다' 라고 말함으로서 나는 너가 '모호함으로서 목적어를 지목하고있구나' 라고 깨달은 상태임 하지만 내가 지적하는것은 "너의 문장이 모호함" 에서 왜 먼저 목적어를 지칭하지 않았냐에 대한 지적에 더 가까움 고로 너의 말은 참이아님
익명(221.167)2024-06-07 20:33
답글
먼저 모호함으로서 목적어를 지목하지않았으면서 왜 주장에 대한 입증책임을 자신이 아닌 나한테 부과하고있냐는 거임
익명(221.167)2024-06-07 20:34
답글
어느부분이 모호한지 밝힌 이후에 너는 """문장의 구조는 변하지 않더라도 너의 문장인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어느 부분이 모호한지 모호함""" 이라고 모호함을 깨닫지 못했거나 다른 경우의 수가 생겼음. 그것은 모호함을 이미 깨달았다는 사실과는 완전한 모순임
익명(112.165)2024-06-07 20:34
답글
'모호하다' 라는 표현을 쓰는 주체가 너이고 무엇이 모호한지에 대해서 정확한 인지과정이 있는 상태는 내가아니라 너일거임 그래서 모호함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주체는 내가 아니라 너임
익명(221.167)2024-06-07 20:34
답글
그것은 '모호함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애' 말한게 아니라 너의 문장 그자체가 가지고 있는 속성을 '설명' 했을뿐임
익명(221.167)2024-06-07 20:35
답글
너의 문장이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속성을 이야기 하는 것 과 내가 깨닫지 못했다라는것을 말하는건 전혀다른의미임
익명(221.167)2024-06-07 20:36
답글
"사실자체는 이미 인지한 상태인데?"라고 말한 이후
'인지과정이 너에게 없다' 라는 것으로 볼때
본인이 쓴 문장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음
익명(112.165)2024-06-07 20:38
답글
"ㅇㅇ(221.167)문장의 구조는 변하지 않더라도 너의 문장인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어느 부분이 모호한지 모호함" 이 문장이 어떻게 내가 깨닫지 못했다라는것을 입증할수있음
익명(221.167)2024-06-07 20:39
답글
그것에 대한 입증 작업이 없는 상태로 너는 또 근거없는 주장만 펼침으로서 수많은 기정사실화의 오류를 범하고있음
익명(221.167)2024-06-07 20:39
답글
자 문장을 다시 읽으셈 "인지과정이 있는 상태는 내가아니라 너일거임" 이라고 말함
익명(221.167)2024-06-07 20:39
답글
내 말이 이해안됨? 무엇이 '모호한지' 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는사람은 내가 아니라 너라고 그것을 '인지과정' 이라고 표현한거고 내가 깨닫지 못했다 라는것을 이야기 한게 아니라고 이 병신새끼야
익명(221.167)2024-06-07 20:40
답글
'"사실자체는 이미 인지한 상태인데?"라고 말한 이후
'인지과정이 너에게 없다' 라는 것으로 볼때
본인이 쓴 문장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음' 이 말은 참이아님
익명(221.167)2024-06-07 20:40
답글
"사실자체는 이미 인지한 상태인데?" 라고 말한것은 너가 '모호함을 목적어를 지목한거구나' 라는 것의 사실이고 '인지과정은 내가 아니라 너한테 있다' 의 의미는 '모호함을 정확하게 아는사람' 에 대한 이야기임 너가 말했으니 너가 모호함을 정확하게 아는건 당연한거아님?
익명(221.167)2024-06-07 20:41
답글
결론적으로 , "사실자체는 이미 인지한 상태인데?" 라고 말한것은 내가 깨닫지 못한것에 대한 정확한 참으로서 기능하는 근거가 아님
익명(221.167)2024-06-07 20:42
답글
"너는 먼저가 아닌 나중에 '목적어' 라는 사실관계를 확립했기때문애" 라는 문장으로 이미 본인이 깨달았다고 인정한 상태임
익명(112.165)2024-06-07 20:42
답글
? 자충수 ㅅㄱ 너가 나보고 깨닫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면서 이젠 깨달았다고 하면 우짬
익명(221.167)2024-06-07 20:43
답글
"본인"이라는 것은 너를 지칭한 것임
익명(106.102)2024-06-07 20:44
답글
"ㅇㅇ(112.165)"너의 문장이 모호하다"라는 명제에서 그 명제의 수많은 부분집합이 있지만 명제를 자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단일집합을 설명한 이후에도 넌 어느부분이 모호한지 깨닫지 못하거나 깨달았으면서 모른척했음" '깨닫지 못하거나 깨달았으면서 모른척했다' 라고 말했으면서 내가 깨달았다고 인정했다는것을 이야기하면 우짬
익명(221.167)2024-06-07 20:44
답글
"너는 먼저가 아닌 나중에 '목적어' 라는 사실관계를 확립했기때문애" 이미 내가 이렇게 말함으로서 너가 모호함을 무엇을 지칭한지에 대해서 내가 이미 인정한 상태인데도 깨달았으면서 모른척 했다 라고 말하면 우짬
익명(221.167)2024-06-07 20:45
답글
그리고 또 '모호함을 입증해야되는 책임소재' 에 대한 논점에서 이탈되어지고있음
익명(221.167)2024-06-07 20:46
답글
나는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지 너의 심리상황까지 고려하진 않음
익명(106.102)2024-06-07 20:46
답글
'모호한지 깨닫지 못하거나 깨달았으면서 모른척했음' 라고 말함으로서 아주 열심히 나의 심리상태에 대해서 고려하고 계신데 무슨소리임
익명(221.167)2024-06-07 20:47
답글
너 이제 더이상 수읽기 못할거같은데 그만혀라 너 졌음
익명(221.167)2024-06-07 20:47
답글
깨달았다와 모른다는 인지상태지 심리상태가 아님
익명(106.102)2024-06-07 20:49
답글
그런데 갑자기 "너의 심리상황까지 고려하진 않음" 이 말은 왜나옴
익명(221.167)2024-06-07 20:50
답글
그렇다면 "너의 심리상황까지 고려하진 않음" 이 문장에 대해서 대체 무엇을 말하고있는지 또 다시 모호해지게됨 ㅋㅋㅋㅋㅋ
익명(221.167)2024-06-07 20:50
답글
너의 댓글에서 심리상태가 드러남
익명(112.165)2024-06-07 20:51
답글
내가 말한 그 어떤부분에도 나의 심리상황을 고려해달라는 목적성이 있는 문장을 발견할 수 가 없는데 왜 갑자기 "너의 심리상황까지 고려하진 않음" 이 말이 왜나옴 ㅋㅋㅋㅋㅋ
그니가 고양이 사진을 예로 들깨 ㅇㅅㅇ 니가 고양이 사진을 골르는 간단한 인공지능 만든다 침. 근데 이게... 훈련을 하다보면 적당히 훈련하면 괜찮은대 너무 훈련하면 니가 재공한 그 고양이 사진만 고양이라 하는 괴랄한게 만들어짐. 그건 그 데이터에만 너무 알맞게 최적화되서 생기는 문제임
익명(121.186)2024-06-07 19:47
답글
방법은 크게 두가지임.
1. 적당히 훈련한다 : 물론 이 경우 인공지능 성능이 일정이상으로 올라가기 힘듬.
2. 학습 데이터 양을 늘린다 : 적절한 학습 데이터 다량 피딩은 돈이 넘호 들어서 대기업 아니면 하기 어려움.
익명(121.186)2024-06-07 19:49
답글
왜 너무 훈련하면 괴랄한게 만들어짐?
익명(112.165)2024-06-07 19:52
답글
그니까 고양이란게 일정한 형태에 귀가 뾰족하고 수염 있고, 그런것만 학습을 해야 하는데... 이쪽 털이 몇가닥이고 저쪽 털이 몇가닥이고 이딴것까지 학습해버리니까
익명(121.186)2024-06-07 23:38
train dataset에만 존재하는 local pattern에 강하게 근사되어 일반화 성능을 잃는게 오버피팅이야. 너무 잘 되는게 아니라
익명(223.38)2024-06-07 19:47
답글
그당시에 일반화라는 개념이 있었나? 엠니스트 손글씨 모델 훈련도 그렇고 결국 트랜스포머 모델이 스케일로 때려박아서 인공신경망에서 블랙박스로 분류하는거 아님?
익명(112.161)2024-06-07 19:59
답글
여기서 일반화는 domain shitf이야기가 아니라 train dataset과 현실 데이터 사이의 일반화 이야기
익명(223.38)2024-06-07 20:09
오버 피팅이 문제인 이유를 위의 고양이 사진 분류를 예로 들어 볼게
고양이 사진은 2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거야
1. 학습에 사용한 고양이 데이터
2. 학습에 사용하지 않은 고양이 데이터
2개의 데이터가 존재할 때, 오버 피팅의 문제점은 학습에 사용한 고양이 데이터만 고양이로 분류하고, 학습에 사용하지 않은 고양이 데이터는 고양이로 분류를 안해서 문제가 되는 거임
학습에 사용하지 않은 고양이 사진은 세상에 수십, 수백억개가 있고, 학습에 사용한 것은 많아봐야 몇 백만 마리인데 학습 데이터만 잘 맞춘 것을 분류 잘한다고 볼 수 있을까? 수십 억개의 사진에서는 틀린 것이 많은데
익명(111.118)2024-06-07 19:58
답글
그건 오버피팅이 아니라 그 당시 머신러닝자체 문제점 아니었냐? 그당시에는 일반화를 뭘 했다고
익명(112.161)2024-06-07 20:00
답글
지금 오버피팅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머신러닝자체의 문제점이 왜나옴
익명(221.167)2024-06-07 20:05
답글
지금 '오버피팅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중요논점화 했는데 '머신러닝자체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가 왜나옴 왜 논지가 두갈래로 분화됨
익명(221.167)2024-06-07 20:10
머신러닝은 데이터에 내재된 확률분포로 생성기의 분포를 근사해나가는 과정임.
위에서 고양이 예시를 드는 갤럼이 많았는데 저게 정확한 비유임. 학습에 사용한 고양이 데이터들이 갖는 분포가 있을거고 머신이 이 분포를 "아주 정확하게" 근사한다면
학습에 사용하지 않은 고양이 사진이 갖는 분포는 덜 정확하게 근사할 것이라는 의미임
익명(shore1232)2024-06-07 20:08
답글
ㅇㅇ 이거임
익명(221.167)2024-06-07 20:10
답글
오버피팅을 피하기 위해서 모든사진에 대해서 고양이를 찾기 위해서 확률커트라인을 생성해두고 확률로 찾는거임
난 '타이트함'이 아니고 목적어가 없다는 것을 지적함
너가 목적어가 없다는것을 지적했다는것을 미리 알려주지않음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문장에서 목적어를 지적했다는것을 파악할 수 없음
그렇게 후에 지적해봤자 지적다운 지적이 아니란거임
"왜?" 라는 말을 존나 좋아하는거 같은데 딱봐도 대화할때 꼬리졵나 물면서 개 피곤한 스타일일듯
구글에 머신러닝 오버피팅 관련해서 검색하면 수많은 한글번역 논문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핑프짓하는것도 이해안됨
구글에 5초투자하면 검색되는건데 여기서 쳐 묻고있음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집합안에 '목적어가 없다'라는 부분집합이 있음
야 근데 너 이상한 지적하고있음
나는 "오버피팅은 데이터의 타이트함이 문제가 아님. 데이터 숫자가 적으면 현실과의 분포상의 괴리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거" 여기에 댓글을 단거지 너한테말한게아님
니 논리 그대로 너한테 돌려주자면
"너 좆같음" 한마디 씨부려 놓고 뭐가 좆같은지 이야기 도안하고 뭐가 좆같은지 알아서 파악하도록 하는 굉장히 양아치 화법이라는거임
니 논리 그대로 너 한테 돌려주자면 너 좆같음 ㅇㅇ
소통당사자가 다르다면 또는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문장의 구조는 변하지 않음
문장의 구조는 변하지 않더라도 너의 문장인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어느 부분이 모호한지 모호함
어느 부분이 모호한지 모호하기때문애 그 '모호함의 오버피팅' 에서 벗어날려면 나에게 데이터를 더 줘야함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문장에서의 지칭대상에 대한 모호함은 소통에 있어서 높은 수준의 모호함을 만들게됨 그러한 모호함을 풀기위해 정답을 제시해야되는건 듣는 당사자가 아니라 말하는 화자가 풀어줘야하는 역할임
어디가 모호한지 이유를 들어 얘기해서 이유가 타당한지 그렇지않은지부터 너가 밝히는게 올바른 순서임. 이유가 아닌 주장에 답변하고있음
"어디가 모호한지 이유를 들어 얘기해서 이유가 타당한지 그렇지않은지부터 너가 밝히는게 올바른 순서임." 이 말은 너가 해야될게 아니라 내가 너에게 해야되는말임
왜냐하면 나의 문장에 대해서 '모호함' 을 주장하고 있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너이기 때문애 '어느 부분이 모호한지' 에 대해서 그 이유를 들어 밝히는 '모호함의 선명화 과정' 은 내가 아니라 너가 해야되는거임
반복적으로 주장을 하는데 근거가 없음
왜냐하면 내 문장에 대해서 모호함을 주장하는사람은 내가 아니라 너이기 때문임 '입증의 책임은 주장하는 사람한테 있다' 너는 나의 문장에 대한 '모호함을 주장' 함으로서 그 입증책임을 지게 됨 고로 저 문장은 다분히 단편적이여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엇이 모호한가' 에 대해서 너에게 되묻게 될 수 밖에 없음
뭔소리임 니가 먼저 주장을 했잖아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이라고 너가 주장함으로서 무엇이 모호한지에 대해서 이유를 들어 밝히는 근거화 과정은 내가 아니라 너가 해야된다고 이것은 주장에 대한 주장이 아니라 너의 주장에 대한 주석임
너가 이 대화에 있어서 먼저 주장함으로써 입증책임은 나한테가 아닌 너한테로 선입증책임이 부과되어있는 상태임
본인의 첫번째 주장에 관해 3회 이상 설명함
'무엇이 모호한가' 에 대해서 나는 질문하는거고 이것은 주장이아니라 너의 '주장에 대한 질문' 으로서 입증책임부과에 있어서 그 책임이 부과되어 있지 않은 상태임
니 설명에 대한 옳고 그름을 떠나서 너가 입증책임을 나한테 부과하려는 것에 대한 반론임
'무엇이 모호한가' 에 대해서 질문하는게 아니라 너가 나에게 부과하는 '입증책임에 대한 부과' 가 부적합 하다는것을 말함
이미 사실관계를 명확히 설명한 상태라 반론은 적절하지 않음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집합안에 '목적어가 없다'라는 부분집합이 있음" 너가 말한 이 문장에서의 맹점임 수많은 부분집합이 포괄되어있는 합집합의 개념인 '모호함' 을 말함으로서 '의미의 모호함' 을 더욱더 증폭시키고 있음
그렇다면 이미 사실관계를 명확히 한상태에서의 너가 나에게 부과하는 '입증책임' 에 대한 책임소재 부과도 적절하지않은데
포함관계를 말하는 것은 모순이 아님.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이라고 말했을 때 "너의 문장"에서 '문장'이 어떤 문장인지 정해진 상태임
너무나 많은 요소들이 포함되어있는 합집합을 말할때 듣는 당사자는 수많은 요소들이 결합되어있는 그 합집합에 대해서 어떤 부분이 모호한지에 대해서 명확하지 않은상태기 떄문애 너에게 당연히 역질문을 할 수 밖에없음 이 '역질문' 은 '주장과 근거' 가 아니라 '너의 주장에 대한 입증책임' 을 부과하는것임
간단하게 표현해서 '모호함' 이라는 합집합을 말할때 너가 사실관계로 명확히한 부분집합인 '목적어' 을 나중에 말하는것은 적절하지 않다는것임
만약에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이라는 문장이 적절해질려면 나의 문장에 있어서 '모호함' 안에 포함되어있는 '모든 요소' 를 지적하는 형태로 갔어야함 하지만 너는 먼저가 아닌 나중에 '목적어' 라는 사실관계를 확립했기때문애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을 먼저 말하는것은 적절한 선택이아니었음 고로 '입증책임을 나에게 부과하는 행위' 는 부적절함
"너의 문장에 목적어가 없기때문애 의미가 모호해졌다" 라는 표현은 옳은 표현임 하지만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이라고 먼저 말해두고 그 뒤에 '목적어' 라는 사실관계를 확립했다면 '입증책임에 대한 부과' 는 나에게 있는게 아니라 너에게 있는거임
교양 듣는 대학생 맞냐? 쉽게 털었노 ㅅㄱ
"너의 문장이 모호하다"라는 명제에서 그 명제의 수많은 부분집합이 있지만 명제를 자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단일집합을 설명한 이후에도 넌 어느부분이 모호한지 깨닫지 못하거나 깨달았으면서 모른척했음
"ㅇㅇ(221.167)너가 목적어가 없다는것을 지적했다는것을 미리 알려주지않음" 이라고 말함으로서 너가 '목적어를 지칭하고 있구나' 라는 사실자체는 이미 인지한 상태인데?
'교양듣는 대학생 맞냐' => 본인은 신분을 밝힌적 없음
표면적으로 들어난 문장의 의미만 봐도 '깨닫지 않은척' 이 아니라 '먼저 모호함이 무엇을 이야기하는가에대한 지적' 에 더 가까움 이것은 여기서 설명하는 오버피팅 급임
여기서 신분이냐 아니냐의 논점은 이 대화의 논쟁주제와 연관성없음
내 말에 대해서 반론을 회피하기위한 언어적인 수단으로 밖에 안보임 논점을 바꾸지마셈 지금의 논점은 그게아님
고로 "넌 어느부분이 모호한지 깨닫지 못하거나 깨달았으면서 모른척했음" 이라는 너의 주장은 참이아님
이미 너가 '목적어가 모호함이다' 라고 말함으로서 나는 너가 '모호함으로서 목적어를 지목하고있구나' 라고 깨달은 상태임 하지만 내가 지적하는것은 "너의 문장이 모호함" 에서 왜 먼저 목적어를 지칭하지 않았냐에 대한 지적에 더 가까움 고로 너의 말은 참이아님
먼저 모호함으로서 목적어를 지목하지않았으면서 왜 주장에 대한 입증책임을 자신이 아닌 나한테 부과하고있냐는 거임
어느부분이 모호한지 밝힌 이후에 너는 """문장의 구조는 변하지 않더라도 너의 문장인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어느 부분이 모호한지 모호함""" 이라고 모호함을 깨닫지 못했거나 다른 경우의 수가 생겼음. 그것은 모호함을 이미 깨달았다는 사실과는 완전한 모순임
'모호하다' 라는 표현을 쓰는 주체가 너이고 무엇이 모호한지에 대해서 정확한 인지과정이 있는 상태는 내가아니라 너일거임 그래서 모호함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주체는 내가 아니라 너임
그것은 '모호함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애' 말한게 아니라 너의 문장 그자체가 가지고 있는 속성을 '설명' 했을뿐임
너의 문장이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속성을 이야기 하는 것 과 내가 깨닫지 못했다라는것을 말하는건 전혀다른의미임
"사실자체는 이미 인지한 상태인데?"라고 말한 이후 '인지과정이 너에게 없다' 라는 것으로 볼때 본인이 쓴 문장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음
"ㅇㅇ(221.167)문장의 구조는 변하지 않더라도 너의 문장인 "너의 문장이 모호함" 의 어느 부분이 모호한지 모호함" 이 문장이 어떻게 내가 깨닫지 못했다라는것을 입증할수있음
그것에 대한 입증 작업이 없는 상태로 너는 또 근거없는 주장만 펼침으로서 수많은 기정사실화의 오류를 범하고있음
자 문장을 다시 읽으셈 "인지과정이 있는 상태는 내가아니라 너일거임" 이라고 말함
내 말이 이해안됨? 무엇이 '모호한지' 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는사람은 내가 아니라 너라고 그것을 '인지과정' 이라고 표현한거고 내가 깨닫지 못했다 라는것을 이야기 한게 아니라고 이 병신새끼야
'"사실자체는 이미 인지한 상태인데?"라고 말한 이후 '인지과정이 너에게 없다' 라는 것으로 볼때 본인이 쓴 문장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음' 이 말은 참이아님
"사실자체는 이미 인지한 상태인데?" 라고 말한것은 너가 '모호함을 목적어를 지목한거구나' 라는 것의 사실이고 '인지과정은 내가 아니라 너한테 있다' 의 의미는 '모호함을 정확하게 아는사람' 에 대한 이야기임 너가 말했으니 너가 모호함을 정확하게 아는건 당연한거아님?
결론적으로 , "사실자체는 이미 인지한 상태인데?" 라고 말한것은 내가 깨닫지 못한것에 대한 정확한 참으로서 기능하는 근거가 아님
"너는 먼저가 아닌 나중에 '목적어' 라는 사실관계를 확립했기때문애" 라는 문장으로 이미 본인이 깨달았다고 인정한 상태임
? 자충수 ㅅㄱ 너가 나보고 깨닫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면서 이젠 깨달았다고 하면 우짬
"본인"이라는 것은 너를 지칭한 것임
"ㅇㅇ(112.165)"너의 문장이 모호하다"라는 명제에서 그 명제의 수많은 부분집합이 있지만 명제를 자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단일집합을 설명한 이후에도 넌 어느부분이 모호한지 깨닫지 못하거나 깨달았으면서 모른척했음" '깨닫지 못하거나 깨달았으면서 모른척했다' 라고 말했으면서 내가 깨달았다고 인정했다는것을 이야기하면 우짬
"너는 먼저가 아닌 나중에 '목적어' 라는 사실관계를 확립했기때문애" 이미 내가 이렇게 말함으로서 너가 모호함을 무엇을 지칭한지에 대해서 내가 이미 인정한 상태인데도 깨달았으면서 모른척 했다 라고 말하면 우짬
그리고 또 '모호함을 입증해야되는 책임소재' 에 대한 논점에서 이탈되어지고있음
나는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지 너의 심리상황까지 고려하진 않음
'모호한지 깨닫지 못하거나 깨달았으면서 모른척했음' 라고 말함으로서 아주 열심히 나의 심리상태에 대해서 고려하고 계신데 무슨소리임
너 이제 더이상 수읽기 못할거같은데 그만혀라 너 졌음
깨달았다와 모른다는 인지상태지 심리상태가 아님
그런데 갑자기 "너의 심리상황까지 고려하진 않음" 이 말은 왜나옴
그렇다면 "너의 심리상황까지 고려하진 않음" 이 문장에 대해서 대체 무엇을 말하고있는지 또 다시 모호해지게됨 ㅋㅋㅋㅋㅋ
너의 댓글에서 심리상태가 드러남
내가 말한 그 어떤부분에도 나의 심리상황을 고려해달라는 목적성이 있는 문장을 발견할 수 가 없는데 왜 갑자기 "너의 심리상황까지 고려하진 않음" 이 말이 왜나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댓글에서 심리상태가 드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봤던 자충수 중에서 제일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예술임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 자살골을 이렇게 넣네 시발 ㅋㅋㅋㅋㅋㅋ
"이미 내가 이렇게 말함으로서 너가 모호함을 무엇을 지칭한지에 대해서 내가 이미 인정한 상태인데도 깨달았으면서 모른척 했다 라고 말하면 우짬"에서 심리적인 부분이 드러남
꺼져 병신아 ㅋㅋㅋㅋ
아 시발 ㅋㅋ 좀 배운놈인가 싶었더니 왠 궤변론자노 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
야이 병신새끼야 디비가서 발닦고 잠이나 쳐자셈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양선생님이 너 출석부로 대가리 내려찍었을듯 ㅋㅋㅋㅋㅋ
너와 개인적으로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나눠보고 싶음
너넨 내 글에서 뭐하냐 ㅋㅋㅋㅋㅋ 골때리네 둘다
그니가 고양이 사진을 예로 들깨 ㅇㅅㅇ 니가 고양이 사진을 골르는 간단한 인공지능 만든다 침. 근데 이게... 훈련을 하다보면 적당히 훈련하면 괜찮은대 너무 훈련하면 니가 재공한 그 고양이 사진만 고양이라 하는 괴랄한게 만들어짐. 그건 그 데이터에만 너무 알맞게 최적화되서 생기는 문제임
방법은 크게 두가지임. 1. 적당히 훈련한다 : 물론 이 경우 인공지능 성능이 일정이상으로 올라가기 힘듬. 2. 학습 데이터 양을 늘린다 : 적절한 학습 데이터 다량 피딩은 돈이 넘호 들어서 대기업 아니면 하기 어려움.
왜 너무 훈련하면 괴랄한게 만들어짐?
그니까 고양이란게 일정한 형태에 귀가 뾰족하고 수염 있고, 그런것만 학습을 해야 하는데... 이쪽 털이 몇가닥이고 저쪽 털이 몇가닥이고 이딴것까지 학습해버리니까
train dataset에만 존재하는 local pattern에 강하게 근사되어 일반화 성능을 잃는게 오버피팅이야. 너무 잘 되는게 아니라
그당시에 일반화라는 개념이 있었나? 엠니스트 손글씨 모델 훈련도 그렇고 결국 트랜스포머 모델이 스케일로 때려박아서 인공신경망에서 블랙박스로 분류하는거 아님?
여기서 일반화는 domain shitf이야기가 아니라 train dataset과 현실 데이터 사이의 일반화 이야기
오버 피팅이 문제인 이유를 위의 고양이 사진 분류를 예로 들어 볼게 고양이 사진은 2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거야 1. 학습에 사용한 고양이 데이터 2. 학습에 사용하지 않은 고양이 데이터 2개의 데이터가 존재할 때, 오버 피팅의 문제점은 학습에 사용한 고양이 데이터만 고양이로 분류하고, 학습에 사용하지 않은 고양이 데이터는 고양이로 분류를 안해서 문제가 되는 거임 학습에 사용하지 않은 고양이 사진은 세상에 수십, 수백억개가 있고, 학습에 사용한 것은 많아봐야 몇 백만 마리인데 학습 데이터만 잘 맞춘 것을 분류 잘한다고 볼 수 있을까? 수십 억개의 사진에서는 틀린 것이 많은데
그건 오버피팅이 아니라 그 당시 머신러닝자체 문제점 아니었냐? 그당시에는 일반화를 뭘 했다고
지금 오버피팅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머신러닝자체의 문제점이 왜나옴
지금 '오버피팅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중요논점화 했는데 '머신러닝자체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가 왜나옴 왜 논지가 두갈래로 분화됨
머신러닝은 데이터에 내재된 확률분포로 생성기의 분포를 근사해나가는 과정임. 위에서 고양이 예시를 드는 갤럼이 많았는데 저게 정확한 비유임. 학습에 사용한 고양이 데이터들이 갖는 분포가 있을거고 머신이 이 분포를 "아주 정확하게" 근사한다면 학습에 사용하지 않은 고양이 사진이 갖는 분포는 덜 정확하게 근사할 것이라는 의미임
ㅇㅇ 이거임
오버피팅을 피하기 위해서 모든사진에 대해서 고양이를 찾기 위해서 확률커트라인을 생성해두고 확률로 찾는거임
내가 교양으로 들었는데 잘못 들었나보네 약간 늬앙스가 다른듯 그럼 이해가 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