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 글들을 읽어보면,

약인공지능, 강인공지능, 초인공지능의 기준이 다 인간 지능이야.


인간 지능보다 약간 부족하다,

인간 지능과 비슷하다,

인간 지능보다 훨씬 똑똑하다.



근데, 대체 왜?

컴퓨터가 잘 하는 게 있고, 인간이 잘 하는 게 있는데,


왜 수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쓰면서까지, 

인간이 잘 하는 걸 컴퓨터가 따라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거지?


컴퓨터가 잘 하는 걸 더 살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인간의 삶에 도움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