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bf887fe7816ef336f284e4418569698341004fce69dec1815821642721da7c9cc6fbbdea285d00ae4e93f3675eceee6b224a1be6


12ed8722e7d061f63cf284ec45846969c42ebd13083acf25724c22cdc122230b962e7af6ce8c040da0140508ce1d176f8d0bec6013e1


12e48020e48a68fe3ff2d3e0408069695f580777b8a0500f94409e29a6850ed3bb0fa47f29f72e37541ea6f1d1db200d6ca0b2a6dd5c


(방금 한번 만들어본 이미지들. 본문과 관련없음)



툰 스타일 일러스트에 국한해서 얘기해보자면


- 풋티지 퀄리티의 문제지 Ai라서 구분이 되냐 안되냐는

이젠 별 의미없는 얘기인 듯.


- 일러스트에 한정해선 대중에게 선호되는 스타일에 치중하는 인상이 있음

그러니까 'Ai라서 티가 난다'가 아니라

'Ai로 많이 뽑는 스타일이다'에 가깝다고 봄


- 손가락 등 디테일에 하자가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런건 기술적 문제지 심미적 문제가 아님)

난 오히려 디테일이 투머치이기 때문에 Ai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럴만한 그림이 아닌데 이상하게 스케일 크거나 디테일이 과밀하면 ㅇㅇ


- 특히 '라이팅'에 대한 해석이 기계적이면 티가 많이 남

이건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포토리얼리스틱한 이미지에도 공통적 특징임

특히 과도한 백라이트로 윤곽을 강조하면 백퍼




한줄요약 : 잘 만들면 티 안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