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께: 일단 렌즈가 차지하는 두께가 어마어마. 거의 50%에서 30% 사이. 그런데 메타물질 렌즈로 해결가능. 예로 삼성과 포스텍은 3~4년 후 스마트폰에 적용할 용도로 개발중: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31/2020123100825.html 2) 화질: 이 부분은 갈수록 (적어도 선형적으로) 디스플레이 패널이 발전해서 차차 개선될 확률이 높음. 3) 시야각: 이 부분도 메타물질을 쓰면 가능. 현재 시야각을 넓혀도 렌즈와 초점 등의 문제가 있는데, 극도로 얇은 메타물질 렌즈를 사용하면 필름처럼 디스플레이를 덮을 수 있어 가능할 것으로 전망. 4) 무게: 무게를 얼마까지 줄일 수 있을지 미정. 다만 두께가 줄어들면 체감 무게는 훨씬 더 줌
뭔가 아이폰처럼 혁신적인 모델이 나와야되는데
실사 수준으로 나와야 몰입을 하지
시발 정작 사진은 좆같은 거만 씌워 놨네 ㅋㅋㅋ
판매량 아이폰1이랑 비슷하다는데 페북이 vr계의 애플이될지?
1) 두께: 일단 렌즈가 차지하는 두께가 어마어마. 거의 50%에서 30% 사이. 그런데 메타물질 렌즈로 해결가능. 예로 삼성과 포스텍은 3~4년 후 스마트폰에 적용할 용도로 개발중: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31/2020123100825.html
2) 화질: 이 부분은 갈수록 (적어도 선형적으로) 디스플레이 패널이 발전해서 차차 개선될 확률이 높음.
3) 시야각: 이 부분도 메타물질을 쓰면 가능. 현재 시야각을 넓혀도 렌즈와 초점 등의 문제가 있는데, 극도로 얇은 메타물질 렌즈를 사용하면 필름처럼 디스플레이를 덮을 수 있어 가능할 것으로 전망.
4) 무게: 무게를 얼마까지 줄일 수 있을지 미정. 다만 두께가 줄어들면 체감 무게는 훨씬 더 줌
vr도 발전하겠지만 AR 글래스가 수십배 더 유망함
아주 나중에는 VR 기기=AR 기기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