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nomous nanoengineered machines can control their own mobility and include significant computational engines. These microscopic machines are beginning to be applied to commercial applications, particularly in manufacturing and process control, but are not yet in the mainstream.
자율 나노공학 기계는 자체 이동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중요한 계산 엔진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미세한 기계는 특히 제조 및 공정 제어 분야의 상업용 응용 분야에 적용되기 시작했지만 아직 주류는 아닙니다.
2019년에 나노봇기술이 저정도된다했는데 2024년인데도 저런나노봇못만듬
비주류이런것도아니고 그냥 그런기술이없음
High‐resolution, three‐dimensional visual and auditory virtual reality and realistic all‐encompassing tactile environments enable people to do virtually anything with anybody, regardless of physical proximity.
고해상도, 3차원 시각 및 청각 가상 현실과 사실적이고 포괄적인 촉각 환경을 통해 사람들은 물리적 근접성에 관계없이 누구와도 거의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The all‐enveloping tactile environment is now widely available and fully convincing. Its resolution equals or exceeds that of human touch and can simulate (and stimulate) all of the facets of the tactile sense, including the sensing of pressure, temperature, textures, and moistness.”
“모든 것을 포괄하는 촉각 환경은 이제 널리 이용 가능하며 완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 해상도는 인간이 만지는 것과 같거나 그 이상이며 압력, 온도, 질감 및 습기 감지를 포함하여 촉각의 모든 측면을 시뮬레이션(및 자극)할 수 있습니다.”
2019년이야기인데 촉각느끼게하는 기술이 만들어지지도않았고 널리쓰이지도않음
레커 예측 ㅈㄴ틀리는거 다아는데
근데 왜 2029만 믿음? ㅋㅋㅋㅋ ㅈㄴ 틀린거 알면서 - dc App
난 안믿는데
2029는 레이커즈와일이 말해서가 아니라 젠슨황, 샘알트만, 엘론머스크, 구글 딥마인드 창업자가 말해서 얘기들 하는거야
레커 예측은 단 하나 ai 한정해서는 맞음.
레커 예측은 컴퓨터 연산력 기반이기 때문에 이것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ai 한정해서는 꽤 잘 들어맞는데 레커 예측중 가장 중요한게 agi, asi(=특이점) 이라 아직 갤주인거
나노봇같은 경우에는 초기단계로는 개발에 성공함. 근데 나노기술 자체가 연구비도 많이 들고 잠재적인 위험성 때문에 누구 하나 발담그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서 그럼. 촉각같은 경우에는 디테일한 감각요소는 구현이 안되어있는데 기본적인 촉감이랑 압력같은 경우에는 이미 VR관련으로 장비들이 많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