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인데 벌써 당뇨 전단계 찍었다..
뭐 탕후루 뚱카롱 이런거 겁나 먹은 것도 아님 ㅅㅂ
걍 대학 동기들하고 같이 비슷하게 먹었는데..
가족력 있는 거랑.. 과일은 마냥 몸에 좋은 줄 알고 막 먹은게 문제였나 ㅠ


여튼 바로 식단 운동하면서 존나 빡세게 관리중이라
한 5,60까지는 당뇨까지 안가고 버틸 자신 있는데

그 이후는 솔직히 췌장 노화때문에 자신이 없다


설마 2050, 2060년까지도 완치법 안나오겠냐.. 특이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