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가 없던 시절에는 여러가지 온라인 툴을 구독해야 했음
(예: jpg to png, avi to mp4 등)
ㅇㅇ: 예시의 작업들은 무료로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맞음. 근데 특이한 형식(json to jsonl)이나 나같이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온라인 툴을 사용해야 함
그런데 GPT가 등장하고 부터는 그냥 XX 해주는 툴 만들어라고 하면 바로 만들어줌(대중적인 형식은 바로 해주거나 덜 대중적인 것도 2번만 수정하면됨)
게다가 기존 프로그램의 맘에 안 드는 부분을 내 마음대로 수정가능함(나는 자막이랑 영상 합치는 인코더 사용중이었는데 whisper api 사용해서 폴더에 있는 우동 넣으면 일괄적으로 mp4로 변환되면서 자막 자동 생성되도록 만듬)
그런데 이런 사람도 있음
ㅇㅇ: 그냥 무료 버전 써도 되지않음?
맞는데 한계가 명확함
가끔 복잡한 거 만들때는 무료 버전은 한도 초과됨
그리고 옛날에 GPT 3.5는 오류가 너무 많아서 포기함
결론은 짜잘한 거 3천원씩 구독하지 말고 GPT 플러스나 구독해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