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계쪽에 발달장애가 2명이나 있어서
어릴 때 부모님 원망 많이 했음 뭐 저딴 남자 만났냐고

adhd 자폐 강박증 우울증 다 유딩때부터 발현하고 학폭도 당해서 고딩때는 등교거부도 함
성인되서야 진단받은거라 장애등급은 아예 받지도 못함 ㅋㅋ

다행히 환경이 좋아서 가족들의 도움으로 일은 하고 있음

여기 애들도 많이 힘든 애들이 많다고 생각함 나는 그나마 행운아라고 생각하고

태어나서 가지고 있는 거랑 환경이 진짜 중요함
노력은 당연히 기본으로 깔아주는 거고

노력의 가치를 폄하하는 건 절대 아닌데 가끔 분탕들이 노력도 안한 사람으로 몰고가는 건 아니라고 봄

ai 이야기 : gpt로 정신상담 해봐라 가성비 진짜 좋다
물론 약 정보같은 전문성은 떨어질 순 있는데
돈내고 심리상담사 만나는 게 힘들면 gpt써서 털어놓는 것도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