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과학기술의 발전은 계단형으로 많이 표현됨
물론 이건 극단적인 그래프고 정확히 말하면 얀르쿤이 말한 S자 곡선이 무한 반복된다는 이야기임
완만해진 S자 곡선 말미에 '특이점'을 맞딱뜨리는 순간 다시 S자 곡선의 초기단계처럼 반복되는거야
얀르쿤은 특정 기술의 한계치에 달하면 더 이상의 지수적 발전 없이 완만해지다가 이윽고 평평해지는 걸 설명하고 싶은가 본데
지금까지 세상은 수많은 '특이점'을 겪었음 ㅇㅇ 그때마다 급격한 지수적 발전을 동반함
영원한 지수적 발전이야 없을 수도 있지 ㅇㅇ ASI가 나오고 적정시점까지 발전하고 나면 또 정체기가 올 수도 있겠지?
그럼 또 S자 곡선의 말미쯤에서 완만해지고 평평해질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긴~ 기나긴 시간이 지나면 ASI의 개념조차도 넘어서는 때가 올 수도 있는거지
너무 코앞만 바라보고 이론을 전개했다는 느낌임 ㅇㅇ 시간적 개념까지 포함하면 S자 곡선 또한 범부의 발상에 지나지 않음
니말이 맞는데 이전단계 ai에서 지금 ai모델 이론나오는데 30년, 다시 실용화되는데 30년 걸렸어서 단기엔 안온다 이건듯
르쿤이가 하고 싶은 말은 현행 트랜스포머 LLM은 S자 곡선 끄트머리고 다음 S자 곡선 오려면 멀었다 이새끼들아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듯
이제 그건 범주의 개념에서 봐야 할 문제지 LLM에 국한한건지 AI 자체에 대한건지 특이점이라는 개념에 대한 건지 ㅇㅇ 최소한 AI라는 관점에서는 아직도 시작단계라는 건 모두가 동의하는 부분임
얀르쿤은 너무 늙었어 과거에 AI 거장이었을지는 모르지만 급격한 발전을 실시간으로 제대로 흡수할 역량이 이젠 안됨
llm로 agi 된다는 병신들 까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