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임이게
한 페이지에 3200자의 글이 적힌 410페이지짜리 책들이 무한히 보관된 무한한 도서관 얘기인데, 책들에는 문자로 배열 가능한 모든 조합이 정렬되어있음. 그 중 의미있는 배열을 찾을 수 있다면 그로부터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는 내용. 임의의 배열이 무한하게 작성되고 그 중 유의미한 정보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는게 대충 원숭이 타자기랑 비슷한 맥락인듯
무슨말임이게
한 페이지에 3200자의 글이 적힌 410페이지짜리 책들이 무한히 보관된 무한한 도서관 얘기인데, 책들에는 문자로 배열 가능한 모든 조합이 정렬되어있음. 그 중 의미있는 배열을 찾을 수 있다면 그로부터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는 내용. 임의의 배열이 무한하게 작성되고 그 중 유의미한 정보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는게 대충 원숭이 타자기랑 비슷한 맥락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