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한 5만개의 감정 데이터를 넣고, 이를 통해 문장을 입력하면 인간이 보기엔 약 70프로 확률로 이문장에는 어느 감정이 녹아져 있는지 맞춤 


그런데 이 모델의 성능을 높히려면 어째야겠음? 


틀린 문장들을 모아 다시 수정해서 입력 해야겠지? 


그런데 결과를 입력으로 셀프 빅데이터 제조는 


30프로의 가짜 데이터까지 같이 집어넣는거임 


데이터 후처리 안하고 다시 집어 넣으면 이건 넣기전이나 넣은후나 티도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