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하는 30대 아저씨다. 내 일은 정보를 모으고 취합해 이를 통한 통찰력과 내 개인적인 직관으로 집행 하는게 내 직업의 골자다. 그러다 보니 세상의 흐름을 읽는데에 특화됐는데 그런 내 생각에 결국 AGI는 엘론머스크에 의해 올것같다. 아래가 그 근거다.
1. 오픈ai는 2015년 엘론머스크가 창업하고 2018년 의견다툼으로 그만둔 곳임. 그 뒤로도 쭉 인공지능에 관심은 있었음. 현재 Ai의 선두주자인 회사도 결국 엘론 머스크가 세운 회사임. 엘론도 거기서 미래를 본것임.


2. 엘론머스크는 현실판 아이언맨이라 할정도로 모두가 불가능하다 말한점을 다 성공시켜 말 그대로 세상을 바꿈.
- 페이팔이란 결제 시스템을 통해 말 그대로 미국 결제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꿈. 불편한 인터넷 뱅킹 그딴거 없이 아이디랑 비밀번호만 쓰면 결제되도 뚫리면 회사가 다 책임 진다며 철통 보안을 자랑함.
- 아무도 안된다고 했던 전기차 시장을 만듬. 테슬라란 회사를 통해 전기차가 세상에 퍼지게 만듬. 테슬라 이전엔 전기차는 있었지만 시장이 없었음
- 아무도 안된다고 했던 자율주행 시장의 스타트를 끊음. 원래는 실험실에서나 가능하다고 했던 자율주행차 시장을 세상에 실제로 출현시킴과 동시에 현재 교통량이 많지 않은 몇몇 지역에선 실제로 자율주행 택시가 운행중임. 물론 아직 완전한 기술은 아님.
- 아무도 못한다고 했던 민간인 로켓발사를 성공시킴. 스페이스x 이전엔 민간 로켓발사는 허무맹랑한 헛소리였음. 다른나라는 애당초 해당사항도 없고 천조국의 나사 같은 국가기관이나 돼야 성공시킬수 있는 일이었는데 민간인인 엘론머스크가 해냄
- 아무도 안된다고 했던 민간 인공위성 발사 및 위성인터넷망을 구축함. 스타링크는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에서 보여줬듯 정보망 구축에도 큰 도움을 줌
- 오픈Ai를 창업해 인공지능을 연구중이었으나 의견충돌로 퇴사함. 분명 매우 가치있는 일이란걸 알고는 있었기에 창업은 했는데 회사가 맘에 안들어 회사를 버림. 알다시피 그 회사는 지금 LLM의 선두주자가 되었지만 전부 실험실 수준의 기술만 내뱉고 있음. Gpt 4o도 똑똑하고 신기하긴 하지만 실제 생활에, 업무에 저걸 뭘 쓰고 있냐고 물으면 고개를 갸우뚱 하게됨. 엘론머스크 였으면 이미 저걸 탑재한 뭔가가 나왔음. 휴머노이드 로봇이 됐건 뭐가 됐건. 커리어는 말할것도 없고 추진력 부터가 샘알트만과 엘론머스크는 비교가 안됨.


3. 그런 일론 머스크가 내년 혹은 내후년(2026)AGI를 말함. 엘론머스크 오랄 타임라인은 실제보다 빠르기 때문에 그보다 3~4년 뒤를 예상하면 2029년쯤 됨. 엔비디아의 젠슨황, 오픈ai의 샘알트만, 딥마인드와 알파폴드의 개발자인 구글의 coo도 하나같이 2029를 예측함. 한명이면 몰라도 여러명의 해당분야 혁신가들이 하나같이 비슷한 전망을 내놓음.



4. 실제로 xAI는 일주일전 60억달러의 투자를 받아 2위 AI회사가 됐음. 테슬라 앞으로 배정된 H100도 전부 XAI로 돌림. 추가로 테네시주에 슈퍼컴퓨터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선언함. 더불어 현 H100칩의 2.5배 성능인 B100칩을 H100칩 물량의 3배만큼 주문함. Ai 비관론자던 엘론이 pc주의에 물든 오픈 ai를 비난하며 새로운 ai를 구축하겠다고 선언까지 함. 엄청난 물건이 튀어나올거란건 굳이 말 안해도 알수 있음. 물론 엔비디아가 물량을 맞출수 있을지는 모르는 일임.


5. 결론 : 그동안 걸어온 커리어 패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추진력, 현재 그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준비작업들을 보면 2029 Agi는 다른 누구가 아닌 엘론머스크에 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반박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