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수렴하면 대략 정배 되네
대학과 기업은 가는길이 달라졌다고 일리야가 말했음. 학자들은 보통 세련된 방법을 좋아해서 모델 구조 이런거에 계속 집착함. 기업은 일단 성과만 내면 되는거고. 학자들이 보기에 아직 agi를 달성할만한 좋은 구조가 없어서 그런거
근데 난 이제 ai 연구 흐름은 완전히 빅테크에 있다고 봄.
대신에 기업인은 자기 제품을 홍보하고 알려야하니깐 중립적으로 말하기 힘들잖아
뭘 AGI라고 생각하느냐 차이지 지금 4o나 제미니 프로도 준AGI잖아 여기서 더 환각 줄이고 일관성 유지하고 추론비용만 더 낮아져도 생산성 폭발이다. 그렇다고 해도 그게 인간의 개입없이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만능의 일반지능에 도달했다고 보기엔 힘들지.
솔직히 이제 기업이랑 대학간의 차이가 많이 벌어졌는데 난 그냥 더 많이 보여준 기업 편을 들고 싶음
이미 기업이랑 대학이랑 수준차이가 너무 나버림. ai분야는 자본이 있어야 연구가 되는데 기업이 압도적으로 뛰어남. 대학은 상대가 안됨
그럼 수렴하면 대략 정배 되네
대학과 기업은 가는길이 달라졌다고 일리야가 말했음. 학자들은 보통 세련된 방법을 좋아해서 모델 구조 이런거에 계속 집착함. 기업은 일단 성과만 내면 되는거고. 학자들이 보기에 아직 agi를 달성할만한 좋은 구조가 없어서 그런거
근데 난 이제 ai 연구 흐름은 완전히 빅테크에 있다고 봄.
대신에 기업인은 자기 제품을 홍보하고 알려야하니깐 중립적으로 말하기 힘들잖아
뭘 AGI라고 생각하느냐 차이지 지금 4o나 제미니 프로도 준AGI잖아 여기서 더 환각 줄이고 일관성 유지하고 추론비용만 더 낮아져도 생산성 폭발이다. 그렇다고 해도 그게 인간의 개입없이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만능의 일반지능에 도달했다고 보기엔 힘들지.
솔직히 이제 기업이랑 대학간의 차이가 많이 벌어졌는데 난 그냥 더 많이 보여준 기업 편을 들고 싶음
이미 기업이랑 대학이랑 수준차이가 너무 나버림. ai분야는 자본이 있어야 연구가 되는데 기업이 압도적으로 뛰어남. 대학은 상대가 안됨